즐거이 드리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작성자명 [성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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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2.06
12/6 즐거이 드리기를 원하시는 주님
제가 섬기는 교회에서 공동 목회가 있을때 교회 건축한다고 해서
많지는 않지만 건축 헌금을 즐거이 드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섬기는 교회의 목사님이 다시 장유에 오셔서 새로 예배당을 건축할때
다시 건축헌금을 거둘때는 건축헌금을 많이 내지도 못했고 즐거이 내지도 못했습니다
나의 경제적 형편이 좋을때 잘 못한것이 오늘 말씀을 보니 마음에 걸립니다
회개합니다
역시 주님의 시기에 주님이 주시는 일은 잘 감당해야함을 느낍니다
즐거이 드리라고 말씀에 나와있습니다
인상을 찌뿌리고 드리면 안하는것이 나을것 같습니다
즐거이 주님을 섬겨야 겠습니다
기쁘게 섬겨야 겠습니다
그래고 매일 매일 주시는 오늘도 즐거이 감사하며 받아 누리며 살아야겠습니다
오늘도 말씀을 통해서 즐거이 깨달음을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