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차가 있어도 운전을 못했어요 청년시절 납치가 되어 달리는 차에서 뛰어 내려 차를 무서워해요
운전하는게 너무 힘이 들었어요
빚이 있어서 자동차를 팔려고 했으나 작년 우리 목자님께서 '운전하세요~'라고 따뜻하게 말씀하셨어요
저는 교회에 가다가 오고 중간에 돌아오고를 반복했어요 뒷차가 저를 덮칠 것 같은 두려움이 있었어요
그후 올해 부터 우리 목자님들을 모시고 수요현장예배를 갈 수 있었어요
어제 우리 목자님 차에 짐이 많아서 제가 운전을 하게 되었어요 밤에 목동 대학병원 근처까지 운전을 했어요
저는 '하나님께서 왜 운전하라고 하셨을까? 생각했어요
오늘 말씀을 보니 사람을 낚는 일은 대단한 일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예수님을 찾고 사랑하는 것이라고 하시는 것 같아요
사랑으로 운전하여 예배를 드리고 병원에 가는 일상적인 평범한 운전하는 일을 주셔서 감사해요
저의 사명은 영혼을 구원을 위해 운전하는 일이라는 것을 오늘 다시금 알게 되었어요
어제 비록 운전이 서툴러 다른 길로 빠졌지만 우리 권찰님께서 따뜻하게 다른 길을 인도해 주시고 '편안하게 운전 잘 하셨어요~'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우리 목자님께서도 '운전 잘하고 오세요~'따뜻하게 문자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무사히 목동까지 올 수 있었어요
남편 장애등급 받는 일도 우리 목장 공동체에서 모두 기도해 주시고 주일 입교식에 우리 목자님과 우리 권찰님과 우리 부부목장 목자님과 부부목장 공동체에서 한분 한분 오셔서 꽃과 선물을 한 아름 선물해 주셨어요 부부목장 우리 목자님 따님 집도 우리 아름이 치료를 위해 내어 주셨어요
아~ 어떻게 이리 살펴주실까? 세심한 배려와 세심한 살핌에 다시금 감동이 되었어요
초보 운전이고 초보 목원이지만 건강한 공동체로 인도하셔서 저의 아픔을 회복해 주시고 저희 가정을 살려 주셔서 감사해요
제게 맡기신 목원의 자리 엄마의 자리 아내의 자리에서 '죽은 자 가운데 살아나신 예수님을'을 전하는 운전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기 원해요
적용하기
오늘도 병원으로 진료 받으러 갈때 3분 모시고 운전 잘하고 올게요
의사의 어떤 말에도 일희일비하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