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짧은큐티
작성자명 [하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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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2.06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고 남편를 너무나 사랑 하심을 눈으로 보여주십니다.
처음 우리들교회와서 남자 집사님 뒤모습만 보고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남편이 우리들교회에 오기를 기도했고 주님의 몸된 성전에 들어 왔을땐
한 성령안에서의 대화할수 있기를 간구하고 간구했습니다.
물질의 환경은 바닦을 치다 못해 음부속으로 빨려들어 가는것같지만 그럴지라도
한성령 안에서의 대화 하고싶고 솔직히 남편하고 대화가 하고싶었습니다.
10월 첫주에 우리들 교회에 나오면서 취미 생활로 교회에 가겠다고 선포 했던 남편이
12월4일 새신자 교육을 잘맞쳤고 이제는 큐티까지~~~~~목사님 말씀대로 고난이
축복~~~저녁 늦게 온 저를 보며 오늘말씀에...멎적게(저는요 웃고 있지만 감사함으로속으로
울었어요 한 성령안에서의 대화 하나님의 사랑을 남편과..)
요한삼서 1:9-15
남편의 큐티 :자신이 디오드레베 같이 남을 대접하지 않았고 내게 이익을 주는 사람만을
대접해서 내가 대접 받지 못한것 당연하다고 11절을 읽으면서는 아멘을하고
13절 내가 네게 쓸 것이 많으나 먹과 붓으로 쓰기를 원치 아니하고..
남편은 주님은 아직 더 기다리라고 하나봐.
남편은 간절이 아주 간절이 포도원 좀 지키게 해주십시요 하고 기도 한다고 했다(직장)
15절 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
햐~~~난말이야 평강이 있을지어다.~참 ^^좋아(무엇을그리도 많이썼는지 보여주지 않습니다)
믿음의가장이 남편이 돼게 해달라고 기도했더니 믿음의 가장이 오늘 선포 합니다
이제는 밥먹기전에 기도 해야겠어 본인은 저녁 시간에 아이들과 예배를 드린답니다(할레루~~~~~~~~야 우리집에 가정 예배가) 아~~~이래서 목사님께서 남편 남자 남자 하셨구나
찬송가를 몰라서 (찬송278장하면 컴퓨터로 찾아서 따라 부른다고 합니다)
어린 아이와같은 마음으로 주일 예배와 수요예배 부부목장 예배를 기다리고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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