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교회는 지어질것 입니다.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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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2.06
스 1 : 1 ~ 1
스 1 : 3 ~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제가 우리들교회 주차담당이라 전에 큐티나눔 올릴때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휘문고의
넓은 운동장을 주차장으로 생각하고 주차비를 계산해 보았더니
우리들교회 한달 헌금은 주차비를 내면 딱 맞습니다. 금싸라기 땅이라는 얘깁니다.
달리 표현하면 주차비 명목으로는 만원도 안내고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가 되어간다는
말입니다.
교회는 사람이 하는것 같지만 그 뒤에는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십니다.
여호와께서 고레스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예레미아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
려고 역사 하셨습니다. 70년의 복역의때가 끝난것입니다.
오늘날도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만 잘 붙들고 있으면 나머지 필요는 하나님께서 우리보다
우리의 필요를 더 잘 아시므로 우리가 괜히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우리 목사님께서는 환란 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사람들은 다 오라고 하셨기 때문에 힘든
지체들의 기도제목을 들으시고 눈물로 기도 하시기도 바쁘셔서 교회 건축은 입도 뻥끗
안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들교회가 말씀을 잘 붙들고 나의죄를 보며 애통하고 영혼 구원을 위해 힘쓰고
애쓸때 교회는 부흥할것이고 현재의 공간은 좁아질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의 산업을 일으키셔서 사면의 사람들이 은그릇과 황금과 기타물건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즐거이 드릴것입니다.
우리가 교회를 다니면서 교회를 건축할 기회를 만난다면 그것은 축복입니다.
벽돌 한 장을 헌물 하더라도 자기의 형편대로 헌신 한다면 그것은 받으실만한 향기입니다.
우리들교회가 말씀이 있는 교회라면 우리들교회는 반드시 지어질것입니다.
물론 벽돌이나 세멘트로 지은 건물이 전부는 아닙니다.
교회는 먼저 성도들의 마음의 성전이 지어져야 합니다.
영의 성전이 지어지면 육의 성전과 보이는교회는 반드시 지어집니다.
신앙은 뿌리를 깊이 내려야 성장을 할수 있습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51922;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않는것은 그 나무가
뿌리를 깊이 내렸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어느 교회를 다니든지 그 교회가 말씀이 살아 있는 교회라면 그 교회에 뿌리를
깊이 내려야 합니다. 그 교회가 영적인 고향이기 때문입니다.
연어가 태평야을 돌아다니다가도 산란기가 되면 자기가 태어난 강으로 돌아오듯이 신앙의
고향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교회중에서 내 영과 맞는 교회가 있습니다.
그곳이 나의 영적 고향이 됩니다. 고향은 푸근 합니다. 성공을 해도 고향으로 오고,
명절에도 고향을 찾고, 죽어서도 돌아가는곳이 고향입니다.
신앙의 사람들은 강대상에서 흘러내려오는 말씀이 영적 갈증을 해소해 준다면 그 교회가
영적 고향입니다. 그곳은 죽어서도 뼈를 묻는곳입니다. 그래서 중요 합니다.
그 뿌리가 흔들려서도 안되고 뽑힌다면 더욱 안됩니다.
우리들교회 건축이 급한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교회 건축을 위한 기도는 시작 해야 합니다.
내가 살고 있는 집이 월세집이면 하나님께 의식주에 관해 주기도문 하듯이 기도해야 할것
입니다.
휘문고 한켠에 건물을 짓건 아니면 다른곳에 짓건간에 교회가 부흥하고 하나님의 때가차면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교회가 지어질것입니다.
우리가 미리 겁을 먹고 슬슬 기어서 갈일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것이 교회의 본분인데 예배 공간이 때가차서 좁아진다면
예배를 받으시는것을 기뻐하시는 하나님께서 어련히 아시고 한주먹 주실것입니다.
오늘 큐티본문 제목이 <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 여서 제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이제 기도는 시작하실수 있지요?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