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단에 빠진 친정교회에서 퇴출 되었어요 친정 식구 5명이 있어요 그 중에 제 여동생이 저를 가장 힘들게 해요
어제는 막내딸이 암판정이 났어요
그러니 친정식구들에게 전화가 왔어요
우리들교회만 구원이 있는거냐며 왜 다시 돌아오지 않냐며 제가 문제가 있다고 했어요
우리들교회 다니려면 혼자 다니고 제 남편과 막내딸만 친정교회로 보내라고 욕하고 비난했어요
친정식구들이 사랑이 너무 많아 저를 너무 아프게해요
가족 신화가 있어서 저희 가족은 경계선이 없어요
그런데 오늘 말씀에서 군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웃을 4조각으로 나누어 가지며 예수님을 조롱해요
말씀을 보면서 제가 믿음도 없고 사랑이 없고, 제 삶에 보여준 것이 없는 저의 죄를 보았어요
여동생과 동생들과 친정언니를 이해하지 못한 저의 죄를 회개해요
친정 식구들이 무슨말을 해요 '그러게~'하며 사이 좋게 지낼게요
제가 중심 잘 잡도록 기도부탁드려요
적용하기
큐티 끝나면 여동생에게 전화해서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사과할게요
제 죄패인 '자존적 교만'의 죄패를 붙이고 제 죄를 오늘 목장예배때 나눌게요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지옥에서 올라오는 저의 교만으로 친정식구들과 가족들과 친구들이 힘들어해요 제 죄를 용서해 주세요
우리를 위해서 구원하시려 십자가 지신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이 오늘따라 더 깊이 느껴져요
말로 다 할 수 없는 그 사랑을 잊지 않고 예수님 믿는 자녀답게 묵묵히 십자가 지게 도와주세요
막내딸 암의 질병 감옥으로 영혼구원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