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병원을 두려워해요 어릴때 부터 몸이 약해 병원으로 자주 갔어요
큰 병원에서 할며니도 막내이모도 엄마도 큰 병원에서 돌아가셔서 큰 병원에 가면 두려워요
오늘 막내딸이 착한 종양인지 나쁜 종양인지 결과가 나와요
저는 너무 걱정이 되고 당황스러워 울었어요
다행히 기도해 주시는 우리들공동체 분들이 계셔서 마음이 평안해 졌어요 남편이 병원에 혼자가서 어떻게 하냐고 물어 보았는데 우리 목자님께서 함께 동행해 주신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을 모르는 빌라도는 소리를 지르는 유대인들이 두려워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도록 넘겨주었다고 해요
하나님이 제 안의 두려운 마음을 없애 주시고, 언제나 제 곁에 계신 예수님이 생각하도록 기도할게요
적용하기
병원에 갈때 하나님이 제 곁에 계심을 믿고 의사선생님 말씀을 기도하며 잘 들을게요
어떤 결과가 나와도 잠잠히 기다리며 큰이모 집에 가서 큐티책을 드리고 올게요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저는 인정중독자에요 자랑질을 하여 가족들을 죽이는 말을 많이해요
잘못된 행동인지 알면서도 저도 모르게 입에서 막~ 나와요 주님 용서해주세요
말씀으로 제 죄만 보며 회개할 수 있는 은혜를 부어주세요
예수님처럼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나 평가보다 하나님 뜻과 마음을 먼저 살피길 원해요
예수님처럼 묵묵히 순한 양이 되어 영혼을 구원하고자 죽어질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해 주세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디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