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와 천부장과 유대인의 아랫 사람들이 예수를 잡아 결박하여 먼저 안나스에게 끌고가고 요한은 안나스의 집에 들어가나 베드로는 문밖에 있으니 요한이 문지키는 여자에게 말하여 베드로를 안나스의 뜰로 들어오게 하면서 문을 열어준 여종과 함께 불을 쬐던 자와 베드로에게 귀가 잘린 말고의 친적에게 예수의 제자라는 것을 들키지만 아니라고 부인하니 곧 닭이 웁니다
예수님을 만날 시간을 놓치고 있지는 않는가?
사모하는 마음으로 팔복산에 오르니 4복음서를 통해서 무수히 보았던 안나스의 마당에 끌려온 예수님을 심문하는 이 사건이 한편의 영화처럼 펼쳐졌습니다 말씀의 맥락만 짚고 이 말씀이 내가 돈을 좋이하는 안나스이고 권력자 앞에서 살아남기 위해 굽신거리며 잘보이기 위해 예수님의 손을 친 아랫 사람이었고 나에게 불리한 상황이 되면 바로 배신하는 베드로가 나였음을 알게 하였습니다 오랫동안 교회를 다녔지만 철저한 기복으로 살아왔던 저를 택자 삼아 주셔서 세상의 종노릇하다 죽을 저를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심이 큰은혜요 감사가 되었습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생각에 밤잠을 설치니 몸은 힘들고 또 출근에 대한 부담이 되었지만 이 말씀을 또 언제 들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사모하는 마음으로 예배의 자리를 지킬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간절한 마음을 드리고 사모하는 마음에 응답을 주신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큰 은혜를 입게 하시고 더욱 힘을 얻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을 통해서 능력있는 요한보다 빽 없고 가난하고 보잘 것 없고 내세울 것 없고 혈기많고 부족한 베드로를 수제자로 삼아 주신 것처럼 부족한 저를 통해 가족 구원을 이루어 주실줄 믿습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만나주셔야 하기에 하나님께서 들을 수 있도록 주여 주여하며 가족의 이름을 주님 앞에 올려 드립니다 주님 저의 부르짖음을 들어 주시고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첫날부터 나의 혈기를 죽이지 못한 폭풍의 시간을 보냈지만 그 사건을 통해 칼로 찌르는 내가 정말 안되는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말씀을 응하게 하려 하심이 이루어지는 기도회가 되게 하시고 수치를 잘 드러내며 회개로 이어지는 빛나는 약재료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연약한 나를 세워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신 주님 감사하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적용 주님~을 부르며 가족과 전도 대상자의 이름을 시시로 부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