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비한 일에 대한 구체적인 기대감!!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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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2.05
은비한 일에 대한 구체적인 기대감!!<요한삼서>1;9~15
새 일을 선포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새 일을 언약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새 일을 통해 은비한 일을 보일 테니 소문내라 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송축하며 찬미하나이다.
세미나 이후에 보너스로 고시촌의 고시생들을 향해 증거 하도록 허락하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두 가지의 구체적인 기대감으로 적용해야 할 일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오늘, 낼, 혹은 모레 사이에 적용하고 순종해야 하고
또 하나는 13일 이후에 적용하고 구체적으로 순종해야 합니다.
[상세한 이야기는 모습이 드러났을 때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이 일들을 위해 골방에서 깊고 깊게 기도했습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기쁨과 평강, 그리고 무언가 형언키 어려운 감동으로
매사에 자신이 붙고 신이 나며 활기가 넘쳐납니다.
그래서 더욱 깨어 있으려고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깨어 있어야
[선한 것을 본 받아 선을 행하게 될 것이고 하나님께 속한 자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골방 중에서 깨어 있어야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지혜로운 건축자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하나님의 은혜로
말씀을 중심으로 공부한다는 것이 얼마나 혹독한 훈련을 치러내야 하는지 모릅니다.
세상의 방법인 학원이나 과외 등으로 할 때보다
더 많은 양육과 훈련을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적응기간이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그렇습니다. 신앙 안에서 QT로 공부를 접목하는 학습방법이
양육과 훈련 없이 이루어 질 수는 없습니다.
여기에는 집중력과 더 많은 인내력과 결단의 의지가 필요합니다.
말씀으로 기본기를 세워가며 스스로 공부한다는 것이 그냥 거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 동안에 기본기 없이 선생이나 학원 등을 의지해 왔던
관념과 습관부터 바꾸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생활 태도부터 바꾸기를 주문하고 있습니다.
<이레 공부방>에서는 참으로 많은 것을 하라고 주문합니다.
읽으라는 것도 많고 쓰라는 것, 생각하라는 것도 많습니다.
한글 성경도 읽고 써야 하고
영어 성경도 읽고 쓰고 해석하고 암기하게 합니다.
수학도 풀기 전에 읽으라 하고
짜투리 시간의 활용을 위해 지키기 위한 계획표 짜라고 합니다.
학년에 맞는 교양서적도 읽어야 하며
경건 서적도 필요한 만큼 읽어야 합니다.
제시한 방향대로 순종해야 하며
가르쳐준 학습의 방법에도 순종해야 합니다.
적응기간이 필요합니다.
관찰하고 살펴보아야 하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상담도 해야 하고 품고 기도도 해야 합니다.
결코 우연스레 되는 것은 없다 고 가르칩니다.
필연성만 있는 것이요 과정이 좋으면 결과는 반드시 좋을 수밖에 없다고 가르칩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여호와 하나님의 것이니 맡기고 순종하자고 가르칩니다.
세상에는 공부에 대한 방법도 넘쳐 나고
학습 자료도 지천으로 널려 있습니다.
그리고 또 그것들은 대단히 복잡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초를 세우고
QT로 적용하여 하는 공부는 참으로 단순합니다.
다만 공부를 십자가로 지고 가기에 양육과 훈련의 과정이 좁은 길로 힘은 듭니다.
정말이지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힘은 들지만
말씀으로 기초를 세웠기에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않습니다.
<이레 공부방>에서 말씀에 기초하여 학문의 반석을 제대로 세운 자들은
그 결과에 하나님의 은혜가 확실하게 임하기에 두렵고 떨리지 않음은 물론
오직 승리만 있을 뿐입니다.=아멘=
이제 그 모든 일들을 위해 잔치상이 베풀어 질 것을 기대합니다.
주님이 직접 은비한 일로 선포하시고 이루고 계심을 믿습니다.
저는 다만 골방에서 말씀을 듣고 순종할 따름입니다.
저는 청지기요 쓰임 받는 도구일 뿐입니다.
오직 선한 것을 본받아
믿음과 선한 일로 하나님께 속한 자녀가 되기만을 소망할 뿐입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