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7:1-8
예수님이 말씀을 마치시고 하늘을 우러러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십니다.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하라고 주신 일을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고, 아버지께서 주신 사람들에게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냈다고 기도하십니다.
* 예수님의 순종을 통해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이심을 아는 것이 바로 영생입니다, 내가 오늘 이런 순종을 하는 것이 영생을 누리는 길입니다.
적용질문1: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어떻게 누리고 있습니까? 그것이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에 순종하고 수고하는 것으로 이어지고 있습니까?(2-3절)
날마다 큐티하고 기도하며 수시로 주님을 바라보며 기쁨과 평안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성령의 충만을 받고 유지함으로 주어진 사명에 순종하기 쉽습니다.
* 십자가 수난은 하나님의 구원계획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각자에게도 하나님 아버직께서 주신 구원의 사명이 있습니다. 그 일을 이루어가는 삶이 가장 행복한 삶이자 하나님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는 삶입니다.
적용질문2: 하나님 아버지께서 내게 맡겨주신 사명은 무엇입니까? 오늘 내가 한 영혼을 구원하고자 순종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4절)
영혼구원과 양육구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날마다 말씀을 통해 깨달은 대로적용할 것과 삶을나누는 것이 순종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제자들을 위해 하나님의 속성과 성품을 모두 보여주심으로 예수님이 아버지께서 오신 분임을 믿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처럼 나도 하나님이 내게 맡기신 사람들이 말씀으로 자라가도록 양육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적용질문3: 말씀으로 하나님을 알아가고 있습니까? 말씀을 지켜 내게 맡기신 영혼들에게 복음을 잘 전하고 있습니까?(6,8절)
네, 말씀을 듣고 보며 묵상함으로알아가고 있습니다. 말씀을 지키려고 애쓰는 모습을 내게 맡기신 가족과 형제, 지체들에게 최선을 다해 복음을 전하려고 노력합니다.
기도 : 부족한 저를 자녀 삼아 주시고 늙도록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누릴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맡겨주신 영혼들을 잘 돌볼 수 있도록 건강을 지켜주소서.매일 말씀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알아가게 하시고,말씀을 지켜 많은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지난 밤에는 등통증을 조금 감해주시고 깊은 잠을 자도록 은혜주셔서 감사드려요. 오늘도 새날을 주시고 햇빛을 주신 것도 참 기뻐요. 앞으로 저의 뼈건강을 지키기 위한 지식을 주시고, 자유롭게 운동은 못해도 걷기와 제자리에서 몸을 움직이는 스트레칭은 부지런히 하도록 지켜주세요.
어제 우연히 장례 공지를 보다가 오랜 동역자이며나와 동갑인 박남현 마을님의 소천 소식을 알게 되었어요. 얼마 전에 기도나눔에 위급한 소식이 올라와서 댓글을 단 후 그 뒤에는 별다른 소식이 없어서 위기를 넘겼나 싶었는데 주님 품에 안기었네요.
재작년에도 저보다 네살 적은김재남 마을님이 갑자기 쓰러진 후 소천했을 때도 오랜 동역자를 잃은슬픔에 한동안 힘들었는데, 조금은 더 사명 감당하시다 가도 될 텐데 싶었거든요.
우리가 이땅에 사명 때문에 왔다가 사명이 끝나면 데려가신다는 말씀대로 두분 다 주의 일하며 가족 구원을 위해 애썼는데, 본인들은 슬픔도 아픔도 없는 천국에서 우리 주님과 함께 영생을 누리게 된 것과 같이 사랑하는 가족들도 모두 구원해주시길 부탁드려요.
[폐에 섬유화가 발견되 숨이 차서 집에서 자가호흡기를 달고 살아요. 교회 못 간지 10개월이 되었네요.중병과 함께 너무 큰 은혜를 받아요. 가족 구원에 전심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으로 살고 있어요. 남편 김유훈 76세, 딸 김희선 50세, 아들 김태형 48세, 손자 김민석 20세 중보기도 부탁드릴께요.]마지막 받은 메시지에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