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오늘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작성자명 [김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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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2.04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제가 2층 사무실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나님이 왜 보내셨는지, 그곳에서는 어떤 맘으로 일을 해야
하는지 주님의 음성을 듣기를 원합니다.
9절에 으뜸 되기를 좋아하는 디오드레베가 있다고 합니다.
먼저 제 안에 으뜸 되기를 좋아하는 맘부터 말씀의 검으로 물리쳐야 겠습니다.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악한 말을 하게 되고
망령되어 폄론하고도 부족하여 형제들을 접대치도 아니할뿐더러
접대하고자 하는자도 금하도록 한다고 합니다.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의 맘엔,
열등감이 도사리고 있을것이고,
상대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있는 것일 것이며,
으뜸이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다보면
부자연스러운 행동과 말투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주님은 아시기에 제 안에 으뜸 되기 좋아하는 디오드레베가 있음을 알려
주십니다.
반석위에 집을 짓기 위해 오늘 말씀에
듣고 지켜 준종하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그 디오드레베는 접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나이는 잊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부서간에 일에 대해서
같은 동료의 입장에서 일을 해야 하고,
나이가 많다고 더 대접을 받고 그리고 아랫사람들이
버릇없이 행동한다고 생각해서도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로서 세워준 질서에 순종을 하며
서로 협력하여 일에 하모니를 잘 이루기
위해 각자의 일에 대해서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고 최대한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내가 맡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업무 서비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생각하는 저의 약점은 상대방도 그렇게 해 주기를 바란다는 점인데,
이것을 내려놓도록 하십니다.
11절 사랑하는 자여~
선한 것을 본 받으라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고~
주님의 음성으로 사랑하는 자(근남아~)여로 받습니다.
그리고 선한 것을 본 받으라 하시니,
말씀을 길로 놓고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며 그 때 그 때 순종해야 할 말씀을
듣고 지켜 행하는 기초를 잘 쌓는 생활이 되어야 겠습니다.
선한 것은 말씀 외에는 없는 것을 압니다.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였다고 하니,
자나깨나 무엇을 어떻게 할 줄 모르니, 말씀을 붙잡고
선한 것을 듣고 지켜 행하며 지혜로운 자가 되길 다짐하고 기도하며
생활해야 하겠습니다.
제 역할은 하나님께 속한 자의 모습일테니까요.
제 속에 데메드리오도 있는데, 진리에 증거를 받았으매
사도 요한도 증거하노니 너는 우리의 증거가 참된 줄을 아느리라고 하십니다.
진리에 증거를 받는 삶은 빛된 삶이고 살리는 삶입니다.
내 열심으로 인정받는 삶이 아니라 듣고 지켜 순종하는 반석위에 지은
삶이 될 때 증거를 받도록 하는 삶이 제 역할이라고 하십니다.
제 열심을 내려 놓을 수 있기를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제가 강할 때, 제 열심이 있을 때 도우실 수 없으십니다.
하나님은 저의 연약을 도우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평강이 네게(근남이) 있을 지어다
아멘~
주님이 주시는 평강으로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보내주신 역할에 순종할 수 있기를 위해
기도하며 2층 사무실에서의 업무를 시작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주님~
맘에 평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제 안에 디오드레베의 마음을 버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 안에 악한 말과 생각을,
망령되어 폄론하고도 모라자 유위부족함을,
환경에 대접치도 않음을
긍휼히 여기사 말씀으로 대적하여 맘과 생각에서 버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선한 것을 본 받을 수 있도록 은혜로
덧입혀 주시옵소서.
진리의 말씀으로 저를 덧입혀 주셔서
하나님께 속한 자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래서 어떤 환경에서도 하나님이 주신 역할에
온전히 순종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어떤 환경이라도 눌리지 않고
말씀으로 해석되어 누릴 수 있는
그런 능력과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
데메드리오처럼 뭇 사람에게도
진리에게도 증거를 받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예수 믿지 않는 직장 동료들에게
예수님을 증거하는 막대기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이 막대기로 쓰실 수 있는 제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오니,
긍휼로 덧입혀 주시고 은혜를 내려 주시길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