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지우개가 업습니다.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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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2.03
♬내가 매일 기쁘게 순례의 길 행함은 주의 팔이 나를 안보함이요 내가 주의 큰 복을 받는 참된 비결은 주의 영이 함께함이라
전에 죄에 빠져서 평안함이 없을 때 예수 십자가의 공로 힘입어 그 발아래 엎드려 참된 평화 얻음은 주의 영이 함께함이라
나와 동행하시고 모든 염려 아시니 나는 숲의 새와 같이 기쁘다 내가 기쁜 맘으로 주의 뜻을 행함은 주의 영이 함께함이라
세상 모든 정욕과 나의 모든 욕망은 십자가에 이미 못을 박았네 어둔 밤이 지나고 무거운 짐 벗으니 주의 영이 함께함이라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
하나님의 말씀은 요한계시록 22장 10절~15절 말씀입니다.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11~12)
부흥회기간 동안 계속하여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말씀들을 주셨고 오늘 저녁에도 큰 은혜를 주실 줄 믿습니다.
저는 이번 서인중 목사님을 초정하기 위하여 기도를 많이 하였습니다.
이번 부흥회기간 동안 목사님과 함께 대화를 나눔을 통하여 많은 것을 배웠으며 도전을 주셨으며 제가 몰랐던 부분에 눈을 뜨게 하시려고 귀한 목사님을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고 하나님을 사랑하시는 포항 중앙교회 서인중 목사님이 나오실 때 두 손 모아 돌리면서 재가 할렐루야 하면 여러분은 아멘하시겠습니다.
이 교회 목사님은 우리 포항중앙교회 담임목사인 나와 하는 일이 똑같다.
영은 영으로 인격은 인격으로 통하며 은혜로운 찬양을 불러주신 “향기로운 나무”가 이뻐 죽겠으며 사막의 오아시스 같습니다.
사진 찍으십니까? 사진을 찍으시려면 확실히 찍으십시오?
저의 아버지가 40년 가까이 증산도의 일종인 성덕교에 다녔으며 하얀 도복을 입고 이마에 띠를 띠며 봉직하였고 신심이 크지만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흠치 흠치,,,,,,,,,,,,,,,,,,,,,,,,,♬를 외운다.
20살 되던 어느 해에 우리 부모가 저렇게 열심히 기도를 하는데 가난하기도 하고 꿈도 없어서 회의가 들어 제 스스로 교회를 찾아가 주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성덕교에서는 새벽 4시에 예불을 하는데 큰 샘에서 정한수를 떠다가 하얀 그릇에 갖다 놓고 빌며 사랑방에 용호가 그려진 방석을 깔고 주문을 시작합니다.
제일먼저 구구단을 외우는데 9단을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100번 반복하면 그 것이 정신통일에 좋습니다.
감이 잡히면 새벽공기로 기를 모으고 땀을 흘리면서 암송을 하면서 새벽기도를 합니다.
제가 서너 살 때 마을을 다니면서 구구단을 외우면 삼진댁어른 셋째 아들은 신동이다라는 말을 사람들이 하였습니다.
하지만 생활은 굶는 게 더 많았습니다.
제가 교회에 다닐 때 헌금시간이 정말로 괴로웠으며 그 당시 권영주장로님께서는 과수원을 하였는데 나는 1환짜리 구리돈 하나도 넣지 못하는데 100환짜리 지폐를 한 묶음씩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그 것에서 1장을 빼내 헌금을 하는 모습이 너무나 부러웠습니다.
그 당시 헌금시간에 잠자리채가 돌아 다녔으며 처음에는 헌금시간에 눈만 감고 있었는데 눈을 뜨면 계속 있어서 20살 청년이 부끄러워서 나중에는 헌금시간에는 화장실로 가서 있다가 헌금이 끝나면 다시 들어오곤 하는 일이 다반사 이었습니다.
어느 날 안동서부교회 김을진 목사님을 모시고 부흥회를 한다는 광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1주일 전부터 에고가 되었기에 부흥회 첫날에 감사헌금을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를 하였습니다.
성령께서 ‘나무를 팔아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갈비를 한짐하려고 하면 20리길을 가야하는데 그것도 두짐은 집에 갖다 놓아야 하며 한 짐을 팔아야 집에서 혼이 나지 않습니다.
갈비는 수원갈비가 아니고 솔잎이 떨어진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새벽기도회에 갈 때 지게를 가지고 가서 끝나면 갈비 한 짐을 하고 오전 10시에 와서 식사를 하고 오후에 5시쯤에 한 짐을 해놓고 밥을 먹고 가서 밤 9시에 한짐을 더 해 가지고 옵니다.
문제는 갈비를 해왔는데 팔데가 생각이 나지 않아 곰곰이 생각해 보니 종손 집에서는 살수 있을 것 같아 종갓집 아지매에게 안 산다는 것을 애걸복걸하여 한 짐당 700환씩하여 깎아서 3,000환을 받아 쥐고 누런 봉투에 몽당연필로 기도제목을 적어 나갔습니다.
제가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기도에 응답을 하여주셨습니다.
1) 하나님! 밥 줌 실컷 먹게 하여 주옵소서!
2) 빤스(팬티), 런닝좀 입게 해 주세요?
3) 공부 좀하게 하여 주세요?
4) 우리 부모님이 예수님 믿게 해 주세요?
삽천환 넣어놓고 ................ 뒤로 넘어가서 47).... 적고나니 쓸 곳이 없어서 마지막에 침을 바르고 죄인 서인중이라고 써서 첫날 밤에 올려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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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에는 부흥회를 한다면 2~30리에서 여러 교회가 모여서 부흥회를 합니다.
부흥사가 헌금봉투에 기도를 하다가 ‘서인중’ 하기에 제가 크게 ‘아멘!’하고 외쳤습니다.
사실 주님의 제단에서 이름만 불러도 축복입니다.
다른 사람은 기도제목을 읽지 않더니 1) 확 웃었다 젊은 청년은 아멘! 2) 다 웃었다.
전부다 같이 아멘을 하였습니다.
47번을 읽기 전에 갑자기 성령이 임하였고 주여 쥐여...불이 떨어졌으며 계속 방언을 하자 절제하세요? 라고 부흥사님이 말하였습니다.
그날 부흥회는 서인중 목사를 위한 부흥회였습니다.
부흥회가 끝난 토요일 날 새벽에 전도사님으로부터 전갈이 오기를 부흥강사, 장로님이 나를 신학대학교에 입학시키려고 데려가려고 하니 따라갈 것인지를 물어봐서 승낙을 하였습니다.
세 번째 기도가 즉각 응답을 받았습니다.
부모님에게 작별인사도 못하고 기차를 타고 영주를 떠나 안동에 있는 경안성경학교에 입학을 시켜 주셨습니다.
그 당시 나 자신이 몸무게가 49Kg이고 기가 막힌 모습이었다.
그 당시 김은진 목사님의 사모님이 냄비, 그릇, 이불 등을 갖다 주었습니다.
문제는 등록금이었는데 장로님이 보내주지를 않아 4월말까지 혼자 말뚝처럼 서무과에 서 있기도 하였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5월말에 등록금을 와서 학업을 계속하게 되었습니다.
2학년 1학기를 마치고 8월말 게시판을 보니 맨 꼭대기에 1학기 ‘성적우수 장학생 서인중’ 이라는 ‘2학기 학자금 전액 면제’ 라는 글이 있었고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돈 내고 다닌 적이 없습니다.
지금은 올 3월 10월에 경안신학대학원으로 인준을 받았으며 초대 총장이 누구겠습니까?
모를 때는 눈치로 잡습니다.
김삼환 목사님은 바빠서 안 되어 32년 흐른 뒤에 그 신학생이 그 학교에 총장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얼마나 잘 먹고 잘 사는 지 오늘도 낮에는 수원갈비 저녁에는 회를 먹었으며 집 내일도 모레도 푸짐한 식탁에서 먹으며 살고 있습니다.
빤스와 러닝샤쓰도 못 입었던 청년이 부흥회가면 최고급 호텔에서 최고의 옷을 입고 잡니다.
제가 이래봬도 날마다 새 빤쓰 입는 사람입니다.(^^!!^)
공부면에서는 교육학박사와 신학박사가 되었으며 우리 부모님은 예수님 잘 믿다가 천국에 가셨습니다.
1)번부터 47)번까지 다 기도응답을 받았습니다.
헌금은 부조하는 것이 아니고 목숨을 건 신앙고백입니다.
세상에 이 교회에 이렇게 헌금이 적으면서 은혜스러운 것도 기적이다.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저녁에 오정현 목사님이 올 때에는 한분도 빠지지 말고 반드시 기도제목을 기록하고 헌금을 하시기 바랍니다.
역시 수원중앙교회는 뭔가 달라도 다른 모습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스카 와일드 원작의 「행복한 왕자」는 너무나도 고귀하고 아낌없는 사랑을 행한 왕자와 그의 소망을 외면하지 못한 제비의 슬픈 죽음때문에 어린 시절 제게 소리 없는 눈물을 흘리게 만들었던 작품입니다.
자신의 몸을 뒤덮고 있는 금붙이와 아름다운 보석들을 가난한 이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는 왕자는 살아생전에는 눈물이 무엇인지도 몰랐던 행복한, 그러나 사랑을 몰랐던 사람입니다.
그런 그가 죽은 후에 동상으로 세워진 후 도시의 가난한 이들의 모습을 보며 비로소 눈물을 흘립니다. 아마 궁전에서 살 때는 왕자의 눈과 귀가 보고 들을 수 있는 것은 한정되어 있었을 것이고 가난도, 아픔도, 슬픔도 몰랐을 겁니다.
동상이 되어서야 사람들의 가슴 아픈 사연들을 직접 내려다보면서 눈물을 흘리게 된 것이죠.
하지만 혼자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기에 따뜻한 나라로 떠나야 할 제비를 통해 사랑을 실천합니다.
한쪽 눈(보석)마저 뽑아 주는 장면은 가슴을 아리게 하고, 왕자가 아무 것도 볼 수 없으니 언제까지나 곁에 남아 있겠다는 제비의 말에서 헌신과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비가 왕자에게 들려주는 이집트의 이야기들도 화려합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나누어 주고, 사랑하던 제비마저 추운 날씨에 죽음을 맞이하게 되자 왕자의 심장은 조각나고 납니다.
어찌 이 장면에서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있을까요! 하느님마저 인정한 가장 고귀한 것-왕자의 조각난 납 심장과 죽은 제비를 보면서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오늘을 사는 인간들아 왜 살고 있으며 무엇대문에 살고 있습니까?”
노트나 그림에는 지을 수 있는 지우개가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살아온 인생은 지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 지우개를 주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남는 게 인생이다 그래서 일생이라하고 연습이 없다.
오늘 말씀을 네 마음대로 살라고 말하지만 심판한 날이 있다.
가인의 이야기, 엘리제사장의 이야기, 삼손의 이야기 바뀌어 쓸 수없다,
웃시야의 이야기, 발람의 이야기, 이승만 대통령 4,19 박정희 대통령 탁월한 리더 유신독재, 전두환대통령의 백담사 , 노태우 대통령의 비자금, YS의 IMF, 김대중 대통령의 세아들 구치소 간 것 등 다 지우개로 지울 수가 없습니다.
“지우개 없는 인생을 사신 분을 아십니까?”
다윗은 온 나라가 전쟁을 할 때 홀로 낮잠을 자고 나서 왕궁을 거닐다가 한 가정에서 여인이 목욕하는 것을 본 순간 마귀가 음욕을 집어넣어 육신의 정욕을 채우려고 쥐도 새도 모르게 동침을 하고 돌려보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시골뜨기 선지자인 나단이 ‘왕이시여 너무 억울한 이이 있어 왕에게 왔습니다.
한 부자가 양과 소도 많았는데 손님이 오자 양새끼 한 마리를 가진 사람의 것을 빼앗아 다가 손님에게 주었습니다.‘
그러자 다윗이 ‘듣고 보니 나쁜 놈이구나 그게 어떤 놈이야?’ ‘그게 니놈이다.‘ ’내가 언제 그랬냐?‘ ’왕이시어! 당신은 하나님이 세우셔서 왕으로 세웠건만 왜 백주 대낮에 범죄를 저지릅니까?‘
그러자 다윗은 자복하고 회개하여 하나님의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에 비하면 사울은 끝까지 자존심을 세워 체면을 세워달라고 하며 높여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윗은 예수님의 족보에 들어갔으며 임종직전에는 미스이스라엘인 아비삭으로 하여금 회춘시키려고 침대에 같이 두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인생에 지우개가 없음을 알았으므로 동침하지 않았습니다.
오늘까지 여러분이 어떻게 살아왔는지는 괜찮습니다.
그러나 앞으로의 삶은 책임을 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인생은 지우개가 없으므로 어떻게 하면 잘 살수 있을까요?
1) 죄악의 유혹을 거절하는 결단으로 살자.
유혹이 시시각각으로 다가오는데 거절하려면 결단이 있어야 한다.
시편 51편에는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라고 기도하였습니다.
때는 춘삼월 호시절에 노예 신분인 요셉에게 보디발의 아내가 온몸이 녹족녹족 생각나는 것이 불타는 사랑으로 요셉을 묵상하였는데 그때에는 신분개념도 없었습니다.
‘요셉아! 안으로 들어오너라’ ‘예 말씀하십시오. 그래서 방으로 갔더니 유혹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요셉은 ‘이 못난 나를 주인님이 제멋대로 하도록 다 맡겼지만 이 집안에 마님은 자에게 맡기지 않았습니다.’
내가 어떻게 하나님 앞에 죄를 범할 수 있습니까? 라고 뿌리치면서 뛰쳐나왔습니다.
이대목이 궁금하여 잠깐 천국에 가서 뭐라고 말했는지 물어 보았습니다.
‘놔라! 아 xix야’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13년 만에 총리가 되었으며 축복의 메시지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죄악의 유혹을 이겨야 성공을 할 수 있습니다.
삼손의 드릴라, 요시야의 분향, 발람의 돈은 시시각각의 유혹이 밀려옵니다.
10일조 한달만 안하면 브라우스 1벌을 삽니다.
옛날에 선비가 한강다리에 나룻배를 타고 건너가서 천호동 술집에서 거나하게 먹고 다시 광장동 집으로 돌아갑니다.
술도 한잔 걸쳤겠다. 기분이 허벌나게(?) 좋았습니다.
어야디야 하고 계속 노를 저어 갔지만 결국에는 나루터에 계속 머물러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배를 묶은 줄을 끊지 않고 계속 노를 저어가야만 됩니다.
그 일을 보고 웃을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도 천국을 제대로 가려면 세상 줄을 끊어야 합니다.
끊을 것은 끊고 맺을 것은 맺어야 합니다.
우리교회에 안수집사 중에 두 명이 담배를 끊지 못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제가 시그너스호텔에 갔을 때 자동문을 열고 나오는데 아는 안수 집사님인 기관장이 담배를 맛있게 들이마시며 서 있다가 목사인 나를 보고 기절초풍을 하였습니다.
얼른 연기를 들이마시고 얼른 불을 뒤로 숨겼지만 손가락에 불이 붙어 어쩔 줄 모르는 그에게 ‘손 괜찮나?’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집사님! 담배를 피운다고 지옥을 가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내일부터 술 마시고 담배 피우고 고스돕쳐라는 말은 아닙니다.
바울은 나는 우상을 섬긴 재물을 먹어도 되지만 믿음이 연약한 이들이 실족하여 죄의 길로 갈까봐 그 음식을 먹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한 차원 높은 신앙으로 살자
아직도 담배는 한국교회의 상황윤리는 덕스럽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 안수집사가 ‘제가 앞으로 담배를 피우면 개자식입니다.’ 라고 말하고 담배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내에게로부터 안수집사님의 삶이 변화가 왔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고 한명이 남았는데 9월 뉴욕 집회 갔다 오는데 나를 껴안아 주는데 담배 냄새가 확 들어왔습니다.
‘아직 정리 안 되다?’ 라고 말을 하였는데 아직도 끊지 못하고 있으며 장로 선출 때 2~3표 차이로 떨어집니다.
아직도 정리가 안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너무나 정확하십니다.
백해무익한 것은 거절하고 주 앞으로 나가야 인생을 멋있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서인중이 잘 생겼으므로 유혹이 많다.
저의 교회 여자 구역장이 900명이 된다,
간혹 눈동자가 풀린 여자가 둘이 있다.
정신 차리고 ,밥상 차립시다, 라고 말을 합니다.
목사를 목사로 보지 않고 남자로 보면 그것이 귀신이다.
말세에 얼마나 귀신이 독한지 보통 고민이 아니다.
서인중하나만 꺾으면 7,800명이 꺾인다.
한국교회에서 21세기에 십자가를 걸머진 고명진 목사와 함께 신앙생활을 하는 여러분이 얼마나 복 받은 사람입니까?
시시각각으로 목사에게 유혹이 밀려옵니다.
멀쩡한 옆에 사람보고 귀신이란다.
특별심방을 다니다 보면 바짝 붙어서 팔짱을 끼고 ‘목사님 사랑해’라는 사람이 있고 또 아내보고 ‘사모님 질투 안 나지’라고 말하는 귀신은 자신의 언행을 통하여 자신을 나타난다.
목사에게 이성적 감각을 갖지 말아야 한다.
질투개념은 귀신이다.
빨간, 파란 넥타이를 사가지고 와서 주기에 ‘내가 탈렌트란 말인가?’
‘먼저 남편인 김집사님도 샀어요?’ 하면 귀신 울기도 잘합니다.
얼굴은 보통 잘 생긴 것이 아니고 잘 빨려가기 쉽다.
남편을 먼저 사랑하고 섬기고 그 다음에 목사를 섬겨라.
자기 남편한테 안하고 목사한데 하는 사람 다 귀신이다.
그렇지 않으면 병신이야 집구석도 잘 옷게 만들지 못하면서 목사님을 보고 헤헤 웃으면 어쩌란 말인가?
가정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교회도 바르고 아름답습니다.
한국교회 보통 걱정이 아닙니다.
대형교회 목사 사모님들은 사사건건 마음을 쓰면 눈에 불이 나서 못해먹는다,
제아내는 ‘괜찬아 실컷 갖고 놀다 제자리에만 갖다 놔라 이년들아 그래도 내꺼다’ 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2) 돈 유혹 말도 못합니다.
돈 이야기하니 오해하지 말고 단순하게 받으시기 바랍니다.
설교를 들을 때 누구왔나? 안왔나? 하지만 자기만 들으면 된다.
저는 부흥회 17년 다닌 동안 사례비를 받아 제 지신이 쓴 적이 없고 특히 5년째 까지는 받지도 않았습니다.
포항중앙교회에서 일주일분 사례비는 다 주므로 또 받아서 쓰면 이중이다.
어느 날 선배 목사가 부흥회 대대 사례비는 안받는 것이 좋겠다는 말이 의미가 있고 사실 부흥회는 이동 목회다.
지난 5년 동안 서목 사는 의로운 목사인데 다른 이들이 이상한 목사가 되었다.
편견적 믿음은 안 됩니다.
내 기준만 가지고 행동하였으므로 5년 동안 나 때문에 다른 목사님들이 무거운 짐을 졌다.
그래서 그 이후에는 받아서 농촌교회 선교를 위해 씁니다.
작은 교회 이름으로 받아서 포항중아교회이름으로 주는 눈감고 아옹씩은 하지 말라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이야기를 듣더니 장로님 기가 막힌 응답을 하기를 현장박치기로 하고 신학생를 돕거나 어려운 사람 병원비를 주거나 개척교회를 돕고 오십시오,
죄악은 아니지만 돈에 대한 유혹이 시시각각으로 옵니다.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시37:5~6)
목사라면 하나님을 의지해야 하고 굶고 헐벗을 일이 없다.
부귀영화에 대한 유혹도 차단할 수 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히11:1)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 믿음 있는 자의 가치관이다.
하나님이 조카 롯에게 좋은 땅을 양보하였을 때 아브라함에게 한 말입니다.
약속의 말씀을 바라보라.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동서남북을 바라보라>(창13:14)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행하여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창13:17)
믿음대로 될 것이다.
여성이 이발소 못 가보셨죠? 남성은 미용실에도 갑니다.
옛날에는 삼발이 기계가 철컥철컥하였고 요즈음은 의자는 보턴만 누르면 자동으로 움직이지만 그때는 뒤로 재키면 덜컥 덜컥거렸다.
이발을 하면서 혁대걸어 놓고 면도날을 세운다음 써걱써걱 하지만 피곤하여 자다보면 ‘잘 주무셨습니까?’ 라고 합니다.
만약 간질병이라도 있다면 간질병은 예고도 없다 한순간에 발작을 합니다.
새파란 면도날을 갖다대다 간질병이 발발하면 아하 나는 끝이다.
그렇다고 ‘혹시 간질병은 가지고 있지 않소?’라고 물을 수도 없습니다.
이것은 중요한 일이다.
한번도 좁쌀만한 믿음이 있을지라도 단골이 아니더라도 아무데나 몸을 맡깁니다.
우리는 때로는 주님보다 이발사를 더 믿습니다.
주일에 축복을 준다고 믿으면 절대 죄를 범하지 않으리라고 믿는다.
십일조를 온전하게 바치면 물질적인 어려움을 겪지 않는 것을 믿습니까?
회사 운영하는 사람들, 의사 들 눈감고 아옹 하는 식으로 헌금하지 마십시오.
1,000만원 수입에 30만원이나 50만원정도만 헌금하는 사람이 있다.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하세요?
이발사보다 더 못 믿어서는 안 된다.
제고백입니다 강단 사역자를 섬기면 축복을 받습니다.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간혹 집중폭격을 합니다. 하나님은 주무시지 않습니다
믿음 있는 자만이 우혹을 이기고 누리게 됩니다.
3) 더 좋은 것을 위하여 좋지 않는 것을 버리는 결단으로 산다.
<내가 팔일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빌3:5)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빌3:8)
사도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마나고 나서 이제까지 가진 모든 좋은 것을 배설물로 여겼습니다.
이것을 취하고 저것을 버리는 이것이 인생의 최고의 가치이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고난, 아픔에 속할지라도 이 일이 더 귀하다.
오늘 이 일에 참여하면 믿음에 복을 받습니다.
사랑하거나 미워하는 것, 축복 비난, 부지런함과 게으름 좋은 것을 쫓으십시오.
새벽기도 나오지 않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얻기 위하여 새벽기도를 나오시기 바랍니다.
내일 좋은 일을 위하여 오늘 힘들어도 저축을 해야 합니다.
영적으로 말씀, 기도, 선행 저축하시기 바랍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고후5:17)
어느 부흥회에서 담임목사님이 헌 것이 되었도다. 하였더니 ‘아멘’ 하였습니다.
설교는 정신 차리고 들어야 한다.
저의 어머니가 죽기 전에 남긴 말이 ‘목사 교회노인은 다 목사의 어미로 여기며 효도를 해라’
‘엄마! 걱정하지 말고 평안히 천국가’ ‘또 목사..... 엄마 아직도 안 갔나 ’교회 늙은 아비들은 다 목사의 아비야’ ‘응 엄마 알았어. 천국에 잘 가’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찬송을 한절 부르는데 전류가 흐르듯이 들려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목사! 좋은 목사가 되어야 해’ 라는 유언을 남겼습니다.
‘엄마 천국 가서 아들을 위해 기도해’ 죽자 얼굴이 두 살짜리 아들처럼 되었다.
그리고 뽀뽀하고 천국으로 보내드렸습니다.
그 이후로 교회에서 나이 든 어르신들은 어머니, 아버지로 부릅니다.
목사는 교회의 어른이십니다.
장로보다 잘났으나 못났으나 교회 어른이십니다.
데마는 더 좋지 않은 세상으로 가롯유다는
은 삼0십에 예수님을 팔았고 발람은 발락의 유혹에 빠졌고 삼손은 들릴라에 빠졌습니다.
영적인 원리로 하는 것이 세상의 논리로 하는 것보다 낫다.
하늘의 가치가 나은 것을 개념화 시키고 살아야 합니다.
요즈음 절이 시내로 들어온다.
그리고 새벽예불, 찬불가, 심방도 다닌다.
도로 왼쪽에는 여름에 문을 열어 놓고 사찰에서 새벽예불을 드리고 나무아비타불을 읊은다.
도로 오른쪽에는 교회에서 새벽예배를 드리고 메시야 찬송을 부른다.
절에서 찬불가를 계속 부르다 할렐루야 곡을 부쳐 관샘보살을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주지 스님이 가만히 듣다가 지금 뭐하는 거요?
그리고 주지스님도 한참 후에 할렐루야곡으로 관샘보살을 불렀다고 합니다.
교회의 영발이 절의 영발보다 훨씬 세므로 그들조차도 전도대상이다.
그래서 서로 문을 닫자고 협약을 하려고 하였더니 아무도 안 가자 뒤에 앉은 동자승이 나와서 ‘제가 십자가를 지겼습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는 중단할 수 없습니다.
교회에 오면 범사가 이마누엘이고 아름답고 기쁘고 즐겁다.
교회 와서 석삼자 내천자를 긋는 사람은 이해가 안 간다.
그냥 웃어 웃고 집에 가면 된다.
가칙관이 달라지면 언행이 달라집니다.
여섯 살 수지가 엄마가 점심시간에 복음 밥을 만들고 있기에 ‘엄마 뭐해’ ‘이웃집 아줌마가 너 또래의 아이가 죽어 상심해 있는데 이웃이니까 엄마가 복음 밥을 해주려고 한다. 고 하였더니 얼마 후에 수지가 이웃집을 뒤쳐가는 것을 살펴보니 뭘하나 움켜주고 갔습니다.
그랬더니 아주머니 눈이 울어서 퉁퉁부어있었습니다.
‘아주머니 가슴에 상처 치료할 약으로 일회용 반창고를 가져왔으니 치료하는데 사요하세요?’
그 말 한마디가 그 아픈 상처를 다 치료해 주었다.
그래서 사진을 떼어내고 그곳에 반창고를 넣었다.
우리 믿음의 사람들도 일회용 반창고를 가지고 살아야 한다.
곁에 앉아 계신 분 모두가 다 상처가 있다.
그 아픔을 치료하기에는 전화한통, 미소하나 일수도 있습니다.
교회에 올 때i 눈빛을 보세요? 힘들고 어렵게 사는 눈빛이 역력하면 ‘김집사 잘 왔어 힘들지 괜찮아?’ 라고 말하면 목사의 설교보다 더 감동적이며 더 좋은 삶을 위한 메시지이다.
사장이 사업에 실패하여 알거지가 되어 달동네에 연탄배달을 하였습니다.
언덕을 오르다가 힘이 부쳐 돌아보니가 연탄가루가 마누라의 얼굴에 묻어있는 것을 보고 허리춤에서 손수건을 꺼내 ‘여보 미안해 못난 남편 만나 고생이 많아 닦아 줄게’
‘닥지마라 나는 30년 동안 눈썹이 없었다.’ 그래도 닦아 준다기에 부도도 났는데 ‘눈닭아라’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눈썹 두개만 남겨 놓고 닦았다. 그래서 부인이 ‘사실 눈썹 없는 여자야‘
그러자 남편이 ‘응 나 30년전에 다 알고 있었어?’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복음을 상황윤리에 맞춰 쉽게 설명을 해야 합니다.
약점을 알고 있지만 기도하는 사람, 내 가슴에 묻어 놓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새파란 멘도날을 가지고 상처를 내는 기독교인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부흥회나 새벽기도만 나오면 되는 것이 아니고 복음의 사람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3) 섬기는 삶이 인생의 지고한 축복임을 알고 살자.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막10:45)
에수님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섬김을 하려고 오셨습니다.
주님이 그렇게 사셨다면 우리도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마음, 언어, 행위, 물질로 부지런히 섬겨야 합니다.
박태준씨는 포항제철의 신화입니다.
그분이 국무총리때 세례를 받고 예수님을 믿는 것이 기적입니다.
YS재임시절 시련을 당하고 자의반 타의반으로 외국으로 나갔고 국회의원직을 상실하였고 다시 돌아와서 자민련에서 총재 후보로 등록을 하였습니다.
그 분이 이 교회 저 교회 다니다가 우리교회에 오늘 오신다는 보고를 장로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그분은 포항에서는 신적인 존재입니다.
장로님이 “영접해야 되는것 아닙니까?‘’ 그래서요?‘
에배시간 20분전인데 묵상할 시간이었습니다.
죽도에서 멸치 파는 아지매가 오면 영접을 안하면 어떻게 됩니까? 장로님은 송충이 십은 얼굴로 인사하고 예배 마치고 식사시가에 만나자고 하였습니다.
두분이 앉아 있었고 그 뒤에 까만 양복에 50명이 도열하니 김또깡 같았습니다.
‘박태준 성도님! 예수님 믿고 그 자리에 앉았으면 그 자리가 참 복받습니다.
만약 표밭으려고 여기에 오셨다면 유감입니다.‘
그분이 이런 말을 누구에게도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집으로 갔는데 부인이 ‘여보 마음이 많이 상했지’ 라고 부인이 말하자 ‘표떨어지는 소리가 낫다.‘ ‘임자 그런 말 하지마 그런 목사한테 배워야돼’ 라고 말했답니다.
큰 어른이 사람을 알아보고 교회에 등록을 하였습니다.
국무총리 때 눈 도장 찍으려고 많이 옵니다.
총리공관으로 가서 예배를 보자고 하셨습니다.
두줄로 도열하여 있었으며 그분은 원래 목이 굳어 허리를 굽히지 않는데 제가 가자 그 분이 봉황눈인데 눈이 번쩍 뜨이면서 모자를 벗고 정중하게 인사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어이 저거 누구노?’ 라고 말하는 이가 있자 ‘교회 담임목사래?’ ‘목사가 저렇게 높아’
세상법으로는 저 같은 사람은 그 분 앞에 서지도 못한다.
단 목사이름하나 때문에 그것도 자식같은 목사앞에 모자를 벗고 예를 갖추엇습니다.
어느 날 사우나실에 있었는데 반신욕을 하는 신사가 ‘목사님 오셨습니까?’ 라고 하기에 물었더니 자기가 포스코 아무개 전무라고 하였습니다.
보스가 그러니 자기도 이유도 묻지 않고 똑같이 한다.
조폭사회도 이유도 묻지 않는다.
우리의 보스는 예수 그리스도이며 그분이 날마다 겸손하게 섬기며 날마다 죽오라고 가르쳤습니다.
왜? 교회에서 섬김을 받으려고 낮아지지 못할까?
섬김은 비굴이 아니고 축복이다.
포항중앙교회가 변화가 왓습니다.
잘 나가는 분이 오시면 비서애게 대답을 들을 필요없고 ‘뭐하는 거요?’ 라고 두드리며 들어옵니다.
그러면속으로 ‘묵상한다 왜?’라고 하며 맞아들이면 다리를 꼬고 앉아서 ‘요즘 괜찮은 괜찮은교?‘ 라고 말하면 속으로 ’괜찮다 임마‘라고 한다.
목사는 나의 영혼을 이끄는 목자이므로 존경하여야 합니다.
목사를 삯군으로 여기지 말라.
박태준씨는 세례 받을 때 선물 받은 성경책에 새까맣게 적었다.
예수 믿는 맛을 아신 분입니다.
총리 마지막 날에 그분이 눈물을 글썽이며 ‘나는 괜찮은데 나라가 어렵다.’
우리나라가 아까운 인물을 잃었습니다.
오직 나라와 민족을 위해 살으신 분인데 마지막에는 말도 안 되는 소리로 모함을 하였습니다.
교회는 섬김의 도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1900년에 에릭프롬은 35년 기간동안 장기간 연구하여 내 책이 포로이트와 막스와의 만남이라는 책입니다.
그 책에서 인간이란 본성적으로 소유욕, 성욕이 있으며 것들이 갈등하며 산다고 말하였습니다.
행복론에서 일평생 동안 행복하려면 소유욕에서 벗어나 물질, 육신의 소욕, 권세의 소유욕에서 한발자국 벗어나라고 말합니다.
칼힐리티는 한발자국 나아가서 일평생 행복해지려면 선을 행하라라고 하였습니다.
구체적인 개념의 선은 헤밍웨이가 선이란 뒷맛이 좋은 것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말을 하더라도 행동을 하더라도 뒷맛이 좋아야 합니다.
요즘 인터넷에 교회마다 비방하는 글이 부지기수 입니다.
인터넷에 교회 비난하는 글이 올라와서 지우지 말라고 하였더니 다른 것은 100번 하루씩 클릭을 하는데 그것은 700번식 클릭 하였고 댓글이 계속 올라왔습니다.
사람마음이 다 요렇게 생각하구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내용은 ‘서인중목사는 왜 새벽기도를 나오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다른교회성도까지 나와서 참 이상한 성도네요? 월요일부터 목요일 까지 부흥회를 다니는데 어떻게 새벽기도를 할 수 있느냐고 묻습니다,
그러면 왜 토요일과 금요일은 안 나옵니까?
그래서 북부경찰서에 다니는 분에게 추적을 의뢰하였더니 목사 가장 가까운데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기가 막힌 일이며 그 분을 볼 때마다 소름이 끼쳤습니다.
그렇다고 미워할 수는 없다.
창세기 4장에서 마땅히 가인이 받아야 할 벌이지만 그에게 징계를 가하면 칠 배를 주겠다고 말하였습니다.
마땅히 벌을 받을지라도 그를 비판하지 말라.
7배를 받는 일은 나는 죽어도 안한다.
그 대신에 감사, 축복만을 한다,
말씀을 바로 알고 지켜라.
섬김은 그럿것이 아니야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선을 행하는 사람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페스타놀리지는 묘비에 이렇게 기록을 남겼습니다.
‘모든 것은 남을 위하여 자기의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라고 써 있었습니다.
성경에도 나와 있지만 제가 80살에 죽도록 되어 있습니다.
방송실에 내 유언을 녹음하여 두었습니다.
저는 65세에 은퇴를 하여 시골교회를 돕고 싶습니다.
아들이 목사와 성형외과 의사이므로 자비량선교를 할 예정입니다.
70살이 넘으면 무조건 한달에 200만원씩 자동입금을 하도록 약속이 되어 잇습니다.
만약 지키지 않으면 병원 그만 안두도록 되어 있습니다.
연금, 퇴직금도 있으니 돈 걱정은 없습니다.
3부예 배 설교에 유언 설교 방송을 5분간 틀어 놓습니다.
‘여러분 잘 지냈습니까?
예수 믿는 것이 얼마나 행복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랑하며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살고 천국에서 만납시다.
그리고 숨을 거두면 그 곳에서 임종예베를 시작합니다.
꿈은 이루어집니다.
묘비명에는 ‘모든 것을 남을 위하여 자기에게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서인중 목사 여기에 잠들다.’라고 기록하렵니다.
교도소에서 데려온 아들 포함하여 후손 가운데 한사람이라도 이 말에 이의를 제기하면 쓰지 말아라.
이는 저의 신앙이며 목회요 삶입니다.
묘비에 기록할 모습으로 살아가렵니다.
여러분들이 비록 지금까지는 어떻게 살아갔을지라도 앞으로는 주안에서 사랑하며 살아갑시다.
하나님 아버지! 한국교회 역사 속에서 아버지가 원하시는 교회가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수원중앙침례교회 가족이 된 것을 감사하며 힘들고 어렵더라도 한번만 더 생각해보면 감사할 일밖에는 고마운 일 밖에는 생각나지 않습니다.
십자가를 지고 남모르게 어렵게 사는 사라들도 주님 앞에 힘을 얻고 믿음으로 나아가서 승리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들의 말과 행실이 뒷맛 좋은 사람으로 살게 하여 주옵소서!
이 부흥회를 통하여 새로운 축복을 남기는 거룩한 흔적을 남기는 교회가 되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