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4:25-31절
적용질문1: 나는 지금 평안합니까? 내가 원하는 평안은 성령 충만입니까,물질 충만입니까?(27절)
등이 아픈 중에 힘들게 작성하던 문서도 날라가서환경적으로는 평안하지 못하지만, 마음은 평안한 것을 보니 주님이 주시는참 평안이 느껴집니다.
적용질문2: 나는 고난의 사건에서 절망을 느낍니까, 오히려 기뻐합니까?(28-29절)
한 보름 정도의 통증 없는 날을 보내다가 등이 아픈 고난이 오니 갑자기 절망스런 마음이 들었으나 즉시 떨쳐버렸지만, 기뻐하는 마음까지 안 드는 게 제 믿음의 현 주소임을 깨닫습니다.
적용질문3: 죄를 짓고 싶은 충동적인 마음이 올라올 때 생각나는 성경말씀이 있습니까?(30절)
항상 제 욕심과 탐심으로 인해 죄를 지을 때가 많아'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읊조립니다.
기도: 주님이 성령을 통해 주시는 참 평안을 느끼면서도 이따금 세상 것을 통해 다른 쉼을 기대하는 저를 용서해주소서. 고난의 사건에서 사건을 묵상하지 말고 내 삶에 역사하실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죄짓도록 충동하는 사탄을 날마다 주시는 말씀으로 대적하여 승리하게 하소서.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변함없이 햇빛을 주셔서 감사드려요. 일광욕을 할 때마다 느끼는 따스한 느낌이 주님이 만져주시는 치유의 사랑으로 느껴져요.
어제부터 등통증이 시작되어서 압박골절로 이어지지 않기를 바래서 공동체에 오픈하고 딸들에게도 기도부탁을 했는데 중보기도를 들으신 은혜로더 나빠지지는 않아서감사드려요.
등이 아프니 돌아눕기도 힘들고 숨쉬는 데도지장이 와서 힘든 밤을 보냈지만 잠을 주시고 아침에 일어날 수 있도록 은혜주셔서 감사해요.
워드를 칠 수 있을까 책상 앞에 앉아 어느 정도 진행되었는데 갑자기 문서가 날라가서황당했는데, 다시 힘을 내어 핵심만 올려서 죄송해요. 낮 시간도 평안히 보낼 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