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4:15-24
예수님이 진리의 영이신 보혜사를 제자들에게 보내주시길 아버지께 구하겠다고 하시며 '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고 너희에게로 오리라'고 약속하십니다. 또 '내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이며, 내 말을 지키는 자를 아버지도 사랑하실 것이다'라고 하십니다.
* 성령님은 예수님의 사역을 이어 곁에서 우리를 도우시며 지키시며 우리가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도록 인도하십니다. 내가 주의 말씀을 가까이하며 그 말씀대로 순종한다는 것은 성령이 내 안에 거하시는 증거입니다.
적용질문1: 나는 내 안에 거하며 나와 교제하기를 바라시는 성령님과 얼마나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까?(16-17절)
네~ 그런대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처음 예수동행일기 쓰는 훈련받을 때 나는 하루 중에 얼마나 주님을 바라보고 생각하였나를 체크하는 것이었는데, 첫날부터 주님 생각 한 번도 못하고 내 마음대로 산 것이깨달아져 회개하였고, 그 후터는 아주 작은 일에도 주님을 의식하고묻는 게습관이 되었고 지난 5년 동안 일기를 쓰면서친하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 예수님은 부활 후 승천하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실 것이지만,또 다른 보혜사이신 성령님이 오셔서 제자들과 함께 하실 것입니다. 이는 성부 성자 성령이 한 하나님이시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성령이 내 안에 거하실 때, 나도 주님과 하나 되는 영광스러운 기쁨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적용질문2: 나는 성령을 사랑함으로 그분과 하나가 되었습니까? 성령과 동떨어져 지내진 않습니까?(20절)
비교적 하나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잊어버린 적도 있는데, 그때마다 깨닫고 돌이킵니다.'너희가 내 안에 거하면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말씀을 떠올리면 내가 주님 안에 거하지 못했구나 싶어서금새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의 하는 말을 귀담아 듣고 그 부탁을 들어주려고 노력하듯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의 모습은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깊이 묵상하고, 선포되는 설교말씀을 귀담아 들으며 그대로 지키려고 합니다.
적용질문3: 나는 하나님을 사랑합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자 노력합니까?(21,23절)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말씀대로 믿고 지키며 살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면 말씀대로 누리는 은혜도 선물로 허락하십니다.
기도: 저와 함께 하고자 진리의 성령님을 제 안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허지만 주를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여전히 말씀대로 행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제는 내 안에 살아 역사하시는 성령님과 하나 되어 늘 말씀을 가까이하고 그대로 지키고자 힘쓰게 하소서.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계명을 잘 지키고 행하려면 주님을 사랑해야 하고성령이 임해야 한다고 해요. 저도주님의 말씀부터 잘 지키고 가족과 이웃의 구원을 위해 죽어지길 원해요.반드시 보혜사 성령님께서 거룩의 길,영광의 길로 인도해 주실 줄 믿어요.
주님이 하나님 아버지 안에, 내가주님 안에, 주님이 내 안에 있음을 알고서 주님의 계명을 잘 지키며 살아야 하는데 여전히 부족한 것이 많아 제가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불쌍히 여기시고사랑으로 지켜주세요.
자고 깰 때마다온몸 통증과 무릎이 아파서 그렇게 힘들었어도 하나님의 때가 되니 벗어나게 해주셔서 걷는 연습을 시작하였는데, 어제부터 등 통증이 오네요. 다행히 전동 침대 덕분에 더 이상 충격을 주지 않으니 악화되진 않았는데압박골절로 이어지지 않기를 간절히 원해요.
재작년부터 시작된 압박골절 등 통증은 허리나 엉치쪽과 달리 쉴 틈도 없이 아파서 처음엔 강한 진통제도 안들어 마약페치를 붙이며 씻은 듯이 나아서 신기했는데, 작년엔 그마져 별 효과가 없었어요.
이번에 등 통증이 압박골절로 이어지면걷는 연습도 못하고 또 석달을 누어서 지내야 하는데, 불쌍히 여기시고 자비를 베풀어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려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