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육신을 묵상하면 성령이 임하옵니다.
작성자명 [심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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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2.03
요이1:7-13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다는 말을 성육신(成肉身)이라합니다.
이 말은 하나님이 육체를 입으셨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하늘 우흐로부터 주신 계시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이 지식을 알턱이 없습니다.
우리가 성육신을 믿을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이성에 근거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극히 이성의 종교인 불교도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다는 것을 못믿습니다. 부인합니다.
거룩거룩하신 영광의 하나님이 지.정.의를 가진 인간의 육체을 그대로 입으시려
이 낮고 천한 땅에 강생하셨다는 것은
하나님이 인간을 지극히 사랑하신다는 사랑의 지대지고지심의 표현입니다.
하나님이 성령으로 은혜를 주시지 않고서는 이 진리를 알리가 있겠습니까
이 상상할 수 없는 계시적 지식앞에선 <나 심다니엘>은 할 말을 잃어버립니다.
영원무한절대하신 하나님도 자신을 버리셨는데
이렇게 한시적이고 유한하며 상대적인
나는 과연 나를 버리고 있는가를 묻습니다.
그러나 아니올시다 아직도 여전히 세상의 무엇인가를 붙들고 있습니다.
내가 붙들고 의지해야 할 것이 있다면 하나님의 교훈이어야 할 것입니다.
날마다 거친 들을 걸어가야 하는 나이기에
하나님의 말씀만이 나를 안전지대로 인도하시옵니다.
주여 감사하나이다.
이 아침 다시 종의 심령속에 하나님의 말씀의 존귀하심을 보여주게 하시니말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안에 거할 때 하나님이 내 안에 성부성자가 내안에 거하시니(1:9)
이 종은 성부와 성자를 모시는 님의 영광스러운 성전되시옵니다.
주님, 이 종이 마음과 육체를 항상 깨끗하고 진실하게 유지하게 하시옵소서.
행여 하나님을 모시는 것을 소홀히 하여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쉬운성경1:8)
오직 하나님의 말씀묵상으로 내 인생의 여정을 마감하게 하시옵소서.
이 길만이 종이 온전한 상 즉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일 것입니다.
다시금 성부성자성령의 삼위일체의 하나님되심을 찬양하며 흠숭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