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아들을 모시는 사람
작성자명 [반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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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2.03
지내쳐 그리스도 교훈 안에 거하지 아니하는 자마다 하나님을 모시지 못하되
교훈 안에 거하는 이 사람이 아버지와 아들을 모시느니라
누가 교훈 안에 거하는 자일까를 생각해 봅니다.
억지로 교훈을 따라 사는 사람은
그 교훈을 주신 분을 기쁘시게 하기가
힘들고 어렵다고 봅니다.
그 교훈이 진리이고 또한 그 교훈을 주신 분이 진리임을 아는 사람이
그 교훈을 따라 살려고 목숨을 겁니다.
그 교훈이 목숨을 걸만한 주님의 말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 교훈이 생명을 주시는 주님의 말씀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그 교훈을 따라 살려고 힘을 다하므로 그 교훈 안에 거하기 쉽습니다.
또한 그 교훈을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크심과
위엄과 영광을 아는 사람은
아버지와 아들을 섬기는 것을 힘들게 여기는 것이 아니라
소망을 품고 기쁨과 즐거움으로 아들을 통하여 아버지를 섬기게 됩니다.
대통령 경호원이 피곤하고 힘들며 그리고 위험한 일을 감당함에도 불구하고
그 얼굴에는 힘겨움보다는 자부심이 가득한 모습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 모시는 분에 대한 존경심과 위엄이
그 힘든일이 힘든일로 여겨지지 않게 합니다.
오히려 즐겁고 보람있게 그 경직되고 어려운 일을 잘 감당하리라고 생각합니다.
하물며 천지를 창조하시고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그분의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모시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이것을 진정으로 아는 사람이
삶 속에서 즐겁고 기쁘게 믿음 생활을 하기가 훨씬 수월 할 것 같습니다.
환경이 좋고 나쁘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중심에 아버지와 아들에 대한 생각이 어떠한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전부라고 할수는 없겠지만 그의 삶을 보면
아버지와 아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 수 있을지 모릅니다.
주님께서도 그렇게 여기실지 모르겠습니다.
생각의 전환
그분의 대한 바른 인식이
믿음 생활에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섬기는 자 된 것이 축복입니다.
하나님을 알게 된 것이 축복입니다.
하나님을 믿게 된 것이 축복입니다.
하나님을 섬기게 된 것이 축복입니다.
만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억지로
또는 힘들게 생각한다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실까를 생각해 봅니다.
기쁨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십니다.
즐거움으로 하나님을 생각하고 섬기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므로 악에서 떠나고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고
예수 그리스도의 입에 두신 하나님의 말씀을 기쁨으로 힘써 지키게 됩니다.
기쁨으로 주님 되신 예수님을 따라야 겠습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즐거워하며 그 인도하심에 힘써 수고하는 것은
예수님을 섬기게 된 것이 가장 큰 복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자체가 복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이 복입니다.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이 복입니다.
복 되시고 영화로우신 예수님을 믿고 따르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잠깐 이생의 낙으로 인해
주님에 대한 믿음과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
힘들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실은 썩어지고 사라질 육신의 낙과 소망없고 감각적이며
호기심적인 욕심을 버리고
참 복이시며 큰 임금 되신 예수님만 잘 믿고 따르는 것이
축복인 줄 명.심.해야 겠습니다.
글 쓰는 이와 읽는 이가 더불어
예수님을 믿는 것이 영광인줄 알고
예수님의 말씀 안에 거하므로 많은 열매를 맺고
그 많은 열매로 인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예수님의 사람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