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304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요한복음11:17~27
예수께서 와서 보시니 나사로가 무덤에 있은지 이미 나흘이라 많은 유대인이 마르다와 마리아에게 그 오라비의 일로 위문하러 와/ㅅ더니 마르다는 예수께서 오신다는 말을 듣고 곧 나가 맞이하되 마리아는 집에 앉았더라 마르다가 예수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저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며 이제라도 주께서 무서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을 하나님이 주실 줄을 아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오라비가 다시 살아나리라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거시을 네가 믿느냐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모든 것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절망적인 환경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주신 적이 있습니까?
세상의 눈으로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것을 탐하여 살아온 나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게 하시며 어떠한 상황도 나를 인도하기 위한 하나님의 세팅임을 아멘으로 받습니다 겉으로는 믿음으롤 포장하며 아합의 길을 따라 가족 우상에 빠져세상 성공에 자녀들을 내놓았음을 회개합니다. 여전히 내 안에 기복과 가족우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니 행위로만 판단하고 그 너머에 하시고 계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지 못한 악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죽은 나사로를 살리는 증인이 되고자 위독하는 소식을 듣고도 기다리는 예수님은 이미 무덤에 있는 나사로를 살림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을 증명하셨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것을 아시기에 어려운 형편에도 향유를 쏟아 발을 씻었던 마르다의 믿음들 저에게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 생각대로 내 감동대로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했지만, 입다무는 적용을 하라고 하니 기숙사로 떠나는 아들에게 기도를 해주는 것돌 조심조심 살피며 하게하시고 교회에 나오지 않는 아들에게 여자친구가 천국갈 수 있는 기회를 주면 좋겠다는 권면을 조심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두 아들에게는 제가 기도하고 있고 하나님의 택자이기에 어떤 모양으로도 구원을 하실 것을 믿지만, 아들의 여자 친구는 복음의 말씀조차 접하지 못하였기에 두 청년을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큰 아들이 기숙사에 입사하면서 룸메에 대한 부담을 가지고 있었는데 '룸메 어지간하다'는 소식을 통해 함께할 룸메와 신학기가 되어 두 아들이 만날 모든 이들을 향해 중보하며 기도합니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실 하나님께서 사망의 사건 가운데도 다시 살리실 것을 믿음으로 취하며 부활이며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시인하며 하나님의 아들이 나를 위해 이땅에 오신 것에 감사가 됩니다. 14일까지 연속된 일정으로 주일 예배를 드리지 못한 가운데 있지만 내 마음의 중심이 오직 주께만 촛점이 맞춰진 시간이 되게 하시고 모든 일정 가운데 기름부어 주시고 허락하신 사명지에게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