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발할때가...
작성자명 [박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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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2.01
드디어 어두워졌습니다..........
교회온지 일년조금 넘었습니다
처음부터 가느다란 끈이 이어져 지금까지....
부부목장 한번 인도하시고 목자님이 미국에 가셨습니다 1 달정도 예정으로..
당시 두번정도 국제전화로 목장은 어떻게하고 목원은 얼마나 참석하고 등등
관심을 보이셨습니다
목자님 돌아오실때쯤 같은 부목자인 집사님께 의견과 부탁을..
목자님 돌아오시면 목원께 전화와 보고서 등등을 부탁한다고..
저는 예배참석은 하지만 일을해아하니 덤프일은 시간 맞추기가 어려울수있다고
부목자께서 그렇게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목자님께서 미국에 계시게 되셨다고....
이렇게되어 저희끼리 부족해도 서로도우며 목장을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게 더한 사건이왔습니다
작년에 덤프 일한곳에서 부도가나서 체무변제를 못한것이있었습니다
이번 봉급에 압류를 하였습니다
걱정과근심으로 가득한 염려가....
염려있을때 생각하라고 하셨는데..
죄송스럽지만 어쩔수없이 교회에 전후사정을 말씀을드리고 목자님을 보내달라고
하지만 모든예배 최대한 잘참석하고 부목자로 열심히 하겠다고..
말씀드리고 수요예배참석을..
말씀중에
밤을 지날때 허리에 칼을 차고있으라고
성경책은 내신랑의 재산명세서라는데..
똑같이 주셨다는데 왜 가난한가..
이말씀에 힘을 받으며 집으로
당장힘드니 예배참석못하고 일하고온 집사람이하는말
참감사하다고.. 찬송을부르며
드디어 어두움을 주셨다고 빛을 발할때가되었다고
일년전에 잘못되었을수도있는 인생이였는데 이렇게 말씀으로 일년을 더살고있는데
식구가 찬송을 부르며 감사하는 모습에
염려대신에 생각을..
이제는 내가 빛을 발할때가되었습니다
칼을차고있을때입니다 말씀으로 더욱 무장할때입니다
목사님 타교회설교 말씀중에 믿음이 부족한사람은 잠언을 먼저보라고하셨는데
오늘부터 잠언을 시작하여 말씀의 칼을 차고
하나님 보시기에 다같은 물과 불인데 홍해바다로 생각한 제자신을 먼저 처야겠습니다
일년동안 받은사랑이 다 하나님이 주신사랑인데..
빌바도 알지못하는 인생이오니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오늘도 잘 죽을수있게 도와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