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서를 마치며 엄마에게 줄 편지를 여기에 옮겨보았습니다.
작성자명 [김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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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2.01
오늘 말씀을 보면서 나의 사랑하는자 예수님 거친들이라 의지할수있는 저라고 그리고 거친들일지라도 끝까지 의지할수있게 도와달라고 그곳에서 올라오게 하여달라고 기도하며 나를 낳은자가 나를 위해 애쓴다고 하신거처럼 육적인 나의 부모도 나를 위해 애썼고 나의 그곳에서 하나님께서 나를 #44704;우신분이시리 말씀하십니다.그러신 하나님이시고 앞으로도 그러실하나님이십니다. 인같이 그 말씀을 손에끼고 목에도 걸며 팔찌로 걸기를 바랍니다. 그 말씀과 그사랑은 나의 물같은 사건 물같은 나의 죄일지라도 홍수일지라도 꺼치지 못하겠고 엄몰하지 못한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나는 너무나 연약해서 그 죽음보다 강한 예수님의 사랑은 온 가산을 주고 바꾸려는
저의 연약함이 날마다 있습니다. 나를 불쌍히 여기시길...그리고 우리에게 있는 작은 누이에 대해 우리가 내가 해야할일은 무엇을 할꼬?하며 말씀하십니다.
그 작은누이는 나의 연약한 모습,그리고 예수만나지 못한 엄마 ,아빠,가족,그리고 지체들....등
아가서를 마치며 엄마에게 줄 편지를 썼습니다. 여기에 옮겨봅니다.
사랑하는 엄마!
엄마.. 전화를 하려다가 잠이 깰까봐 편지를 씁니다.일하느라 피곤했음을 깨우지 않기 위해서 말입니다.
나의 인생에 일어난 모든 사건을 하나님이 하신 구속사적인 사건 으로 봅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하나님의 사랑의 빚진자입니다.
말씀떠나 살#46468;엔 아빠가 너무밉고 아빠로 인해 또 엄마에게 책임을 돌리며. 힘들었는데 하나님은 내가 회개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엄마...엄마가 모르고 한 돈의 사건도 하나님이 하신일이며 아빠와 오빠가 엄마를 고소해 이혼한 그 모든 사건도 하나님이 하신 사건임을 제가 고백합니다. 사람에게 원망할 그런 사건이 아닙니다. 이런일들이 없었다면 나는 절대로 예수를 믿지않았을 죄인입니다.
아빠를 구원의 대상으로 사랑의 대상으로 절대로 볼수없는 죄인입니다.
아가서 성경말씀의 마지막을 장식하며 예수님을 의지하고 나의 이 거친들 나의 환경에서 날마다 이제 말씀으로 올라가길 원합니다.
나때문에 어미가 신고한,너를 낳은자 즉 부모가 애쓴 그곳에서 나를 #44704;웠다하십니다. 나의 사랑하는 엄마 아빠가 나를 위해 너무 고생을 하고 계신다며, 이 환경 가운데 나를 말씀으로 깨우셨습니다
그런 아빠 엄마를 사랑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엄마! 내가 엄마에게 투정부리고 짜증을 낼#46468;가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속에 예수의 사랑으로 엄마가 예수안에서 성경으로 평안을 얻기를 원합니다.
말 예쁘게 하지 못한거 회개하며 회개합니다. 앞으로 나에게 올 모든일은 말씀으로 승리하고 반드시 일어날 줄을 그게 복이 될줄을 믿습니다.
엄마와 아빠가 꼭 천국에서 왕관을 쓰게 될줄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줄을 저는 믿습니다.
저번주에는 그렇게 피곤한대두,교회에 엄마가 나와 속으로 너무 감사했습니다. 엄마가 교회에서 말씀으로 자라나 하나님 옆에 붙어 있으면 예수믿지 않는 오빠들도 엄마를 인정하는 기적이 일어날꺼라 믿습니다. 그러나 제가 바라는것은 인정이 아니라 구원입니다.
엄마의 옆에 남편이 없고,아들이 없는 그 부끄러움이 오히려 저는 축복이라 믿습니다.
반드시 하나님은 엄마를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이렇게 죄많은 나#46468;문에 엄마가 감옥에 가는 수고를 했고 혼자사는 수고를 하십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이제 하나님이 나의 사랑하는 자야 너는 빨리 달리라 향기로운 산들에서 노루와도 같고 어린사슴같다라고 하시는 말씀을 들으며 이제 복을 누리고 살아요!!!
연약한 저를 위해 이렇게 기도해 주세요!!!
지선이가 하나님 말씀이 #44704;달아지게 연약하지만 죄를 날마다 고백하며 힘든자 어려운자에게 예수를 전할수있는 사람이 되기를!!!
그렇게 기도해 주셨음 합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ㅡ딸 지선 드림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