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때 부모 부모님께서 키우기 힘든 아이로 자랐어요 부모님 마음을 힘들게 하는 찌르는 말을 하여 큰이모에게 입양도 갔다가 다시 아빠가 찾아 오셨어요 부모님께서 돌아가시고 친청 식구들과 엄마 장례비용으로 개척하여 함께 행복하게 살았지만 윗질서에 순종하지 못하고 저의 옳고 찌르는 말로 인해 뿔뿔이 흩어져 저희 가정만 우리들교회로 인도되었어요
그렇게 저는 버림 받았다는 생각에 전화를 받는 것도 전화를 하는 것도 두려운 대인기피증으로 1년을 보냈어요 하나님께선 다시 제 언어를 바꾸시기 위해 양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양육을 받게 되었어요
양육을 받으면서도 양육자님께 찌르는 말을 했어요
그후 하나님은 남편의 낙상사건과 대상포진 큰딸의 교통사고 막내딸의 골절사건을 통해 저의 죄를 보게 하셨어요 자살방지 상담사 자격증이 있으니 소통을 잘 한다는 교만으로 꽉~차 있음을 알게 하셨어요
양육을 받으며 동반자님께서 저는 혼자 말하고 혼자 답을 내려 타인의 말을 안 듣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받았어요 저도 속고 남도 속이며 살아온 50년 인생이였어요
오랜시간 귀닫고 입닫고 주님만 섬기고 주님만 위해 살았다고 착각했어요 제 열심으로 귀 닫고 결론만 말하며 제가 다~알고 있다는 교만으로 똘똘 뭉쳐 친정가족들과 남편과 아이들을 힘들게한 소통이 안되는 사람이였어요 말끝마다 주여~하나님하지만 믿음이 1도없는 외식덩어리였어요
어제 저는 뱀꿈을 꾸고 큰 딸은 똥이 범벅이 된 똥꿈을 꾸고, 막내는 가위에 눌려 가족과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가족들은 로또 복권을 사야 한다고 복권을 사러갔어요 저는 혼자 집에서 있으라고 하는 말에 아~내 삶의 결론이구나 슬펐어요
그후 오늘 새벽 큐티 설교말씀을 통해 똥은 추하고, 영원한 멸망이고
뱀은 저주임을 알게 해 주셨어요
말길을 못 알아들으니 꿈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져 회개가 되었어요 이 사건들로 그동안 귀로만 듣던 주님을 제 눈으로 보게 해주시고 말씀이 살아서 제 삶으로 찾아오신 다는 말씀이 이것이구나 감사했어요 저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저를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식구들과 목장공동체에 진심으로 위로하고 기도하도록 노력해볼게요
적용하기
남편과 아이들이 당한 어려움과 관계 고난으로 힘들어 하시는 교회 식구들을 진심으로 위로하며 기도할게요
오늘 빙판길 가족들이 못 가게 해도 혼자라도 천천히 운전하여 현장에서 교회식구들과 함께 예배 드리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