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동감과 생명력이 있어 좋아요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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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2.01
생동감과 생명력이 있어 좋아요<아>8;5~14
2005도 이제 한달 남았군요.
그 마지막 달의 첫 날에
아가서를 끝내고자 하니 아쉬움이 마음의 끝자락에 숨습니다.
오늘은 또 눈 소식도 있고
눈 온다는 소식에 설레는 기다림도 있습니다.
믿음 가운데 하나님 은혜로
신앙과 공부를 접목하여 새로이 시작하기로 결단한 여학생 두 명과
그들과 함께 상담하러 온 친구 두 명의 여학생이 함께 어울려 왁자지껄하며
공부방 계단을 오르내립니다.
시끄러웠겠다고요?
아니.. 천만예요!!
마치 잠든 듯하고 정체 되어 있었던 공부방의 분위기를 깨우고 있어 좋았습니다.
활기차고 생동감과 생명력이 있어 좋았습니다.
주님! 이제 이들에게 말씀의 꼴을 먹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제 이들이 말씀의 꼴을 먹음으로
십자가 체험을 통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이제 이들이 주님의 베풀어 주시는 은혜로 첫사랑이 회복되기를 소망합니다..
어제는 고시촌에 있는 많은 청년들 중에
2월인가에 있다는 [고시]에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준비하면서
매주 수요일 기도모임을 하고 있는 청년들이 그득하게 모여 있는 교회에 초청받아 갔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들에게 분명하고 확고한 의지로 말씀을 이렇게 전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공부한다는 것에는 특별한 비결은 없다
오직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 여호와 하나님께 집중하며 공부하는 것 외에는 없다.
시험에 대한 결과는 하나님께 맡겨라
자신의 능력과, 머리, 지식, 실력 등에 맡기지 말고
자신이 공부하는 방법, 고시학원, 그곳의 강사를 믿고 의지하지 말고
말씀 묵상하고 QT하며 주시는 말씀 붙잡고 주의 성령에 의지하며 기도하라
창조적인 지혜를 소망하며 깊은 묵상으로 십자가 능력에만 의지하라
그 길이 최상의 최고의 은혜요 방법이다
시험을 잘 보게 해 달라고 기도하지 말라
시험에 아는 문제가 나오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라
시험에 꼬~옥 합격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지 말라
이것은 하나님을 설득하기 위한 기도이다
자신이 하나님께 설득당하는 기도를 드릴 수 있어야 한다.
먼저 십자가를 체험하라
신랑이신 주님과의 첫사랑을 먼저 회복하라
그 길만이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임을 확실하게 인식하라
그리하면
주님이 각자의 마음에 있는 소원을 이루어 주신다고 하셨다.
각자의 모든 일을 여호와께 맡기면 여호와께서 이루신다고 하셨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 바라보며 주시는 지혜로 공부하라
각자의 경영하는 것을 이루어 주신다고 하신 말씀을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고...
너는 내 것이다 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으라고도 했습니다.
특별하게 하락하신 물과 불도 감사하고 은혜로 여기며
각자의 요단을 건너라고도 했습니다.
밝게 피어나는 얼굴들을 보았습니다.
초롱초롱하게 빛나는 눈망울들을 보았습니다.
새롭게 결단하고 의지를 다지는 듯한 모습도 보았습니다.
그들을 보면서 생동감과 생명력을 느낄 수 있어 참으로 좋았습니다.
신랑과 신부의 회복된 첫사랑은
주님과 나와의 회복된 첫사랑은 그 무엇으로도 단절시킬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단호하게 결단하는 신앙의 의지가 무엇보다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5절~7절에서도 말하고 있습니다.
신랑과 신부의 사랑의 관계는 무엇으로도 도전이나 훼방 받을 수 없듯이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
예수 그리스도와 나와의 관계는 불가분의 관계인 것이라고
이러했을 때 진정 활력 있는 생동감과 생명력이 있는 것임을 믿습니다.
주님!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와 나와의 관계가
성령의 불과같이 타 올라 십자가를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불꽃같이 살다 죽게 하소서.=아멘=
오직 주님의 손을 잡고 주님의 팔에 안기운채
[너 동산에 거한자야 동무들이 네 소리에 귀를 기울이니 나를 듣게 하려무나]
[나의 사랑하는 자야 너는 빨리 달리라 향기로운 산들에서 노루와도 같고 어린 사슴과도 같아여라.]
이렇게 사랑의 연가를 주님과 함께 부르며
아름답고 달콤한 노래 소리와 함께 꽃이 만발한 에덴으로 달려가게 하소서=아멘=
여기에 생동감과 생명력이 있음으로 차~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