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중심된 사역은 아름답습니다.
작성자명 [정현철]
댓글 0
날짜 2005.12.01
내일 모레면 40일 새벽 기도회도 끝납니다.
시작이 끝이며 참석하신 여러분에게 마지막까지 큰 은혜를 주실 줄 믿습니다.
짐 콜린스는 위대한 기업이 되기 위하여서는 좋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성경 속에 위대한 사람들도 자신에게 부여된 일에 정확한 선택과 집중을 하였습니다.
사역, 기업, 인간관계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예물이 되도록 미래를 심는 사역을 위해 드리시기를 바랍니다.
봉투가 말해줍니다.
약정을 하고 내년 12월 31일까지 내면 되는데 돈 이야기는 하지 않겠으며 헌금이야기는 하겠습니다.
비전헌금은 1평당 40만원 계산하여 한 가족이 1평 등, 씨앗헌금은 한 주간에 10,000원식 하면 56주 등 하는 것, 옥합헌금은 자신에게 맡겨주신 재물의 1%,를 내는 것입니다.
이것보다 더 영혼추수를 위하여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뻐하며 경배하세 영광의주 하나님 주 앞에서 우리마음 피어나는 꽃같아 죄와 슬픔 사라지고 의심 구름 걷히니 변함없는 기쁨의 주 밝은 빛을 주시네.
땅과 하늘 만물들이 주의 솜씨 빛내고 별과 천사 노래소리 끊임없이 드높아 물과 숲과 산과 골짝 들판이나 바다나 모든 만물 주의 사랑 기뻐 찬양하여라.
우리 주는 사랑이요 빛과 진리이시니 삶이 기쁜 샘이 되어 바다처럼 넘치네 아버지의 사랑 안에 우리 모두 형제니 서로 서로 사랑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새벽별의 노래 따라 힘찬 찬송 부르니 주의 사랑 줄이 되어 한맘 되게 하시네 노래하며 행진하여 싸움에서 이기고 승전가를 높이 불러 주께 영광 돌리세 아멘 ♬
만나라는 의미는 ‘이것이 무엇이냐?’ 라는 의미이며 깟씨와 같고 모양은 진주와 같은 것이라
광야에서 식탁을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서 오늘도 귀한 영혼의 은혜를 주시리라 믿습니다.
주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저의 교회의 양으로 생각하고 말씀을 나누려고 합니다.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민14:28)
말에는 권세가 있으므로 만날 때마다 축복의 말씀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시간이 얼마나 귀중합니까? 나오신 것만 해도 대단하십니다.
개그콘서트에처럼 엄지손가락을 높이면서 ‘대단해요?’ 라고 함께 해 보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기대하는 마음으로 오시는 분과 기도할 때 입을 크게 여는 사람에게 채워주십니다.
엊그제 좋은 목사님을 통하여 다 준비하셨으니까 저는 ‘그까짓 것 뭐 대충 대충하면’ 되겠죠? ‘
오늘은 보너스이지만 그래도 삶의 힘이 되는 말씀이 되셨으면 합니다.
‘슈퍼스타 감사영’이라는 영화를 보셨습니까?
감사영은 삼미 슈퍼스타 원년 투수로 기록은 1승 16패이지만 슈퍼스타로 찍혔습니다.
별 볼일 없는 선수가 스포트라잇을 받았습니다,
그 게임의 상대는 박철순투수가 나왔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연승을 이어갈지에 관심을 가지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카메라는 처음부터 끝까지 감사영선수에게 초점을 맞추었고 어머니와 누이의 응원모습을 계속 보여줬습니다.
감사영선수가 어머니가 나를 위해 20년 동안 기도를 하여 작년부터 예수를 믿게 되었다고 말을 합니다.
형 감상용은 택시운전을 하면서 열심히 중계를 듣는 모습이 잡힙니다.
아무리 별 볼일 없는 사람도 카메라가 처음부터 끝까지 조명을 비추자 감동을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믿는 순간부터 당신에게 관심을 가지십니다.
나 같은 목사에게 듣는 것이 행복이며 우리교회 교인들은 행복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사용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괜찮다고 믿고 사는 잘난 맛에 사는 사람입니다.
몇 년 전 중국 연변 청년들과 우리교회 청년들을 섬기면서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라고 생각하니 가슴이 울컥거렸습니다.
비록 그들이 초라한 모습이지만 불리움을 받은 사실만으로도 귀한존재이며 능력 있는 삶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나의 머리 때문에 고민이 많은데 송목사님처럼 해보고 싶습니다.
내년도 우리교회 의료선교회 미션이 나에게 머리를 만들어 주겠다. 입니다.
저의 가족은 25살 이전에 결혼을 해야 합니다.
머리가 더 빠지기전 결혼하라는 전략입니다.
결혼을 하고서 신혼 여행 때 저의 마누라가 이런 고백을 하였습니다.
자신은 키 작은 , 배가 나온, 머리가 벗겨진 사람하고는 시집을 가지 않는다고 말을 하였답니다.
그리고 직업 중 목사, 군인(그 당시 군목)에게는 시집을 가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인생이 생각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콩깍지가 끼니가 사랑의 원리가 이성적으로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머리가 빠지는 것으로 결혼 전까지는 무척 고민을 하였지만 아니하였고 머리에 바르는 약도 바르지 않았습니다.
26살에 목사안수를 받고 군목이 되었는데 그 부대 구호가 상승무적이었습니다.
계급은 중위이었지만 중령대우 대위였습니다.
대머리에 대하여는 목사로서 넘어가지만 그래도 상처가 남습니다.
29살 때 제대하고 개척교회를 시작하면서 유학갈 비자가 나오면 바로 떠날 테니 무급으로 사역을 한다고 하였더니 하고 싶은 대로 목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6개월 동안에 200명이 등록을 하고 빨리 부흥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권사님(그때는 집사님)이지만 그분이 장로교회에 다녔는데 설교도 좋고 찬양도 좋았는데 상담이 되지 않아서 우리교회에 왔다고 합니다.
그때 장로교회 목사님이 35살이고 제가 29살이었습니다.
제 나이을 알고 등록하였느냐고 물었더니 나의 얼굴을 보면 마음이 편해진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머리가 빠지는 콤플렉스를 사용할 수도 있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만나 교회에 부임한 이후 제가 처음에는 대학 강의를 많이 하다가 만나교회 파트타임 목사를 하였습니다.
그 당시 세습의 논란이 많았던 시절이었습니다.
학교 교수를 하려고 하였는데 3년 전에 아버지가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담임목사 대행을 하였습니다.
아버지께서 미국에 가서도 회복이 안 되기에 비디오를 보여 주면서 후임 목사를 뽑아 주세요?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저를 놓고 투표를 해 주세요’라고 말하자 위원회를 뽑았고 그 위원회에서 논란이 있었습니다.
적어도 만나교회를 섬기려면 40은 넘어야 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자 권사님 한분이 김병삼 목사님은 생긴 게 되니 그냥 투표에 부치자라고 하여 무기명 투표를 하였는데 두 번 다 만장일치로 선출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쩌면 이때를 위하여 적당이 손을 봐주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이생에 하나님의 손길이 안 미친데 가없고 나의 삶을 디자인하셨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낙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나를 지키시고 스포트라인을 비추시고 보시는 분이십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삶도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것은 단점까지도 사용하시기 때문입니다.
분당에서 목회하시는 황성주목사님은 평신도 사역자로 서울대 의대에서 사역을 하였습니다.
사모님을 병원에서 처음 만나 결혼을 하였지만 결혼 후 깨달은 것이 첫눈에 반한 것이 위험하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러자 문제가 풀리지 않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지 않았습니다.
이혼은 안 되므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마누라를 빨리 데려가 달라는 위험한 기도까지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하나님께서 ‘마누라도 잘 섬기지 못하는 사람이 무슨 사역을 해 하시는 음성과 함께 마음을 만져주셨습니다.
그리고 변화를 받아 아내를 잘 섬기고 지금은 가정사역세미나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의 고난의 순간이나, 단점이 있을 지라도 하나님이 손을 대시고 택하시는 순간에 하나님 앞에 쓰임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소망이 넘칩니다.
교인들에게 탁월한 사람이 되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까짓 거 뭐 대충 대충 하면 되지’ 가 아니라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 합니다.
호주컨퍼런스에 6만 명이 참여 참여를 하였는데 4번 예배를 보았으며 다시 예배를 보려면 밖으로 나가서 줄을 서야할 정도 였습니다.
호주수상이 와서 인사하는 것을 보고 교회의 탁월함이 이 민족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구나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크리스천에게 탁월함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자녀들이나 우리들의 인생에 탁월함이 있어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우리교회는 50억을 들여 리모델링을 하였으며 우리교회의 꿈은 교회주변에 빨리 이사를 오면 무지 무지하게 가격이 뜁니다. 라는 것입니다.
실제로 교회 앞 장미 마을이 다른 곳에 비하여 1억 내지 1억 5천만원정도 올랐습니다.
물론 집값이 뛰는 것이나 집장사 하는 것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교회 때문에 집값이 오르고 학군이 좋아지는 등의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새들백교회에는 교회의 탁월함 때문에 시에서 길을 내 주었습니다.
저희 교회 정원도 시에서 만들어 줍니다.
바라기는 수원중앙침례교회가 꿈꾸는 비전을 가지며 탁월한 비전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
하나님 중심 사역에 대하여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베데스다 연못서 소경을 고치신 일에 대하여 ‘왜? 안식일에 환자를 고치느냐?’ 라고 유대인들이 시비를 걸었습니다.
이에 대한 대답이 오늘 본문입니다.
예수님의 사역은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이다 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누가 뭐래도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고 믿었습니다.
목회는 하나님의 일이고 우리들의 능력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수년전 블라디보스크에서 마중 나온 60살의 선교사의 모습이 어리버리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날 저녁 그분 예배를 인도하시는 동안 소련사람들이 많이 왔으며 그 분이 여리고성에 대한 설교를 하였습니다.
여리고성을 점령한 설교를 들은 후 1층은 교회이며 2층은 카지노가 이었던 그 교회 교인들이 매일 새벽에 교회주변을 돌면서 기도를 하여습니다.
그러자 마피아인 카지노 사장이 ‘왜? 떠들고 다니냐? 새벽마다 돌지 않도록 하라’ 이 곳만 적자가 난다’ 라며 소리를 버럭 질렀지만 마피아인줄 모르고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아니 누구 그런 일을 하지 못하게 합니까?’ 라고 응수를 하였답니다.
결국에는 그 사장이 2층을 교회에 팔고 떠났습니다.
하나님은 저는 외적인 능력이나 유능한 사람을 사용하시지 않고 단순하고 거룩한 믿음을 가진 사람을 사용합니다.
확신을 가질 때 사용합니다.
하나님 사역은 하나님이 이루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깊은 곳에서 꿈들이 생겨날 때 하나님께서 인생을 바꾸어주십니다.
크리스천이 멋지게 살아야 할 책임감을 느낍니다.
우리는 가정이 행복하며 아버지로 남편으로 실패하지 않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기 위하여 자녀들의 삶이 탁월해야만 할 책임이 있습니다.
저는 잠을 잘 때에도 노래를 부릅니다.
♪ 당신만을 사랑해 정말 사랑해 ♬
제아내의 오케이가 떨어지면 그때 잠을 잡니다.
제가 보기와는 달리 감수성이 예민합니다.
제아내를 행복하게 해야 할 책임이 나에게 있습니다.
교회에 속한 여러분들이 아름다운 교회를 만들지 못하면 믿지 않는 사람들이 감동하지 않습니다.
얼마 전 이란과 축구시합을 할 대 첫 골을 넣은 조원희선수의 기도하는 모습을 잠깐 보여 주었습니다.
그러나 경기가 마친 뒤에도 기도하는 장면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우리교회에서는 영향력이 많은 조원희 선수를 위해 기도하자고 권유를 하였습니다.
차범근 선수가 대표팀을 맡아서 기도를 하였지만 자꾸 지니까 그 일이 매스컴에서 문제가 되었지만 박주영선수가 골을 잘 넣자 많은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들의 자녀들 중에 위대한 프로선수, 가수, 탈렌트들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열린 음악회를 개최하다보면 대중가수 중 많은 이들이 크리스천인 것을 알게 되고 그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고백하면 영향력이 큽니다.
여자권투선수인 최신희선수가 일본선수를 만화에서나 나오는 KO를 시켰는데 목사인 내가 웃고 박수를 쳐야할지 표정관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입술에서는 축복의 말이 떠나지 말아야 합니다.
탁월한 목사, 장로, 집사,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성령께서도 우리의 삶을 통하여 일을 하십니다.
성령께서 사용하시면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탈렌트 김혜자씨가 인터뷰를 하였는데 그것이 좋은 간증이었습니다.
그분은 한국의 어머니 상으로서 세계의 기아들을 돕는 훌륭한 분입니다.
그러나 집사님에게 한 가지 문제가 있었는데 그것이 담배를 피우는 것이었습니다.
아들딸들이 담배를 끊으라라고 말을 하였지만 예수 믿으니 내버려 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을 읽다가도 십자가의 고난이 너무 슬퍼서 담배를 피우곤 하였습니다.
어느 날 저녁 담배를 피우는데 연기가 너무 썼고 그 이후로 먹지 않았습니다.
너무 이상하여 미국에 있는 딸에게 전화를 하였더니 ‘하나님! 감사합니다.
‘제가 40일 동안 새벽기도를 하고 있었다’ 라는 말을 듣자 소름이 짝 끼쳤습니다.
미국에서 기도한 것이 한국에서 응답을 받은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도우시고 일하시니 나도 일하십니다.
교회다운 교회라는 것은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예수님처럼 행동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을 잘 믿는다는 사람이 시비를 겁니다.
잘 믿는다고 생각하는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들의 익숙함, 전통에 눈이 가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크리스천의 함정은 익숙함을 너무 좋아한다는데 있습니다.
교회 문제가 심각하여 버스를 타고 오라는 광고를 들었습니다.
저희 교회는 교역자, 장로, 성가대원, 교사들에게 끝까지 헌신하라고 합니다.
종합운동장에 주차하고 걸어오면 5분이 걸리지만 차가 빠져나가는데는 30분이 걸립니다.
믿음이 약한 사람들이나 새신자들에게 자리를 비워주십시오.
우리가 편안한 것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기뻐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저희 교회는 새로운 스타일의 예배를 보고 있으며 어떤 날은 양복도 안 입고 헤드폰을 끼고 돌아다니며 예배를 보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을 감동적으로 만날 수 있느냐 입니다.
많은 교회가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떤 교회에서는 목사님이 효율적인 예배를 위하여 피아노를 옮겨 놓았더니 교인들이 수군거리며 난리가 나서 결국에는 제자리로 갖다 놓고 목사님이 하루에 5cm씩 옮겨서 1년 후에 목사님이 원하시는 곳으로 옮겼다고 합니다.
(저의 경우도 단이 두개가 있기에 하나를 중심에 놓고 사용하자 하였더니 담임 목사님이 전통이 어떻고 하여 심한 갈등을 겪은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 때문에 싸워본 적이 있습니까?
거룩한 싸움, 분 냄을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몇 년 전 ABC방송에서 특별한 교회 예배를 보여주었습니다.
목사님은 문신을 하였으며 신도들은 귀걸이를 하고 머리는 빡빡깍앗으며 술집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 중 담배를 피우고 술을 먹기도 하였습니다.
여러 부목사들은 코를 뚫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2~3년 후면 자연히 술과 담배 등을 끊는다고 합니다.
오늘날 예수님이 여기에 오신다면 바리새인과 같은 논쟁이 우리교회에서도 일어날 것입니다.
세상과는 바리케이트를 치고 교회중심, 교인들을 위한 교회가 많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역을 감당할 것으로 믿는다.
한국교회에서 첫 사역이 청년 파트타임이었고 80명과 함께 오후 2시에 설교를 하는데 휑한 눈을 가진 청년들을 보면서 설교를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이들을 깨워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가운을 벋고 춤추고 찬양하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어느 때에 아이들이 손수건을 꺼내 놓고 눈물을 닦고 있었습니다.
그 날 노란 물을 드린 여자아이 하나가 찬양단에 서 있었습니다.
앞에 두 분 집사님이 ‘노란 물을 드린 것이 되는 일입니까? 라고 물어서 빨간물 드린 자 하나가 더오기를 바랬습니다.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이 자리에 있는 것이 놀라운 가능성입니다.
어떤 모습을 하든지 간에 그 사람의 가능성을 보아야 합니다.
노인들은 자신들은 흰색으로 염색을 하면서 젊은이들에게는 불평을 말합니다.
제 마음속에 꿈을 주셔서 50억 리모델링을 하는 것이며 아이들을 위한 좋은 장소를 만들고자 합니다.
어른들은 희생을 해야 하고 교육관이 1층에 자리 잡아야 합니다.
강단에서 한금을 자신 있게 말하는 모습을 보니까 이교회 담임목사님은 성공한 목사님이십니다.
누가복음 7장에 향유 옥합을 깨트린 창녀는 발 앞에 앉아 눈물을 흘렸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썸씽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하였지만 예수님은 그대로 보고 계십니다.
만일 그 순간에 내가 거기 있었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요?
어떤 성서학자 들은 간음하다 현장에서 들킨 여자라고 말을 하기도 합니다.
인격적으로 육체적 죽음에서 건져주신 주님의 은혜가 너무나 컸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눈에는 죄가 크고 작은 것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죄 없는 자가 먼저 쳐라 하는 말처럼 예수님의 용서가 필요합니다.
저희 교회에 다니는 키보드를 치는 언더그라운드 가수가 술집에서 돈을 벌었습니다.
그래서 뜨거운 마음이 들어 그 형제가 일하는 곳을 찾아 갔습니다,
그 곳을 찾아갔더니 우리교회 목사라고 주인에게 인사를 드렸습니다.
안주시켜놓고 한 시간 이상 음악을 들었습니다.
‘기범아 내가 너가 일하는 술집에 찾아간 것은 하나님이 너를 사랑하고 나도 너에게 기대를 하기 때문이란다. 라고 말을 하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둘 다 울었습니다.
지금은 우리교회 풀타임 찬양 사역자가 되어서 지금까지 감사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주신 도전이 사역가운데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말할 수 있는 영적 자신감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 제가 지금 계획하고 있는 일이 하나님을 위한 일입니까?
우리가 영적으로 깨어있어야 합니다.♬ 나 주님 기쁨 되기 원하네 내 마음을 새롭게 하소서 새부대가 되게 하여 주사 주님의 빛 비추게 하소서 내가 원하는 한 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내가 원하는 한 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
헌 부대는 딱딱하여 굳어졌으므로 터지게 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놀라운 은혜를 주시며 기적과 비전을 가지고 계십니다.
개척교회를 하면서 교인들에게 비자가 나오면 미국으로 간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언제 떠날지 모르고 월급도 받지 않으므로 최선을 다하여 사역을 하였습니다.
매주 2,30명이 와서 등록을 하고 3부 예배를 드리다 보니 학자가 되려는 생각이 바뀌어 목회자가 될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에게 기쁨이 하나님에게도 동일한 기쁨이 됩니다.
가까운 교회에서 찾아온 사람들이 있으면 여러분들 중에 십자가를 지기 싫어서 오신 분들은 돌아가라고 합니다.
유학갈 사람으로 담대하게 선포하니까 부흥이 일어났습니다.
군에서 유명한 김진영 장군인 분이 교육사령관으로 좌천이 되었습니다.
그분이 여의도 순복음 교회에서 장로 안수를 받으라고 하자 군대에서 특정 종교의 색채를 내면 안 된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내 인생에 중요한 것은 별을 다는 것이 아니고 장로가 되는 것이라고 하여 장로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한미연합사령관 자리가 생겨서 육군 참모총장이 되었습니다.
그해에 7~9명의 사단장급 이 장로가 되었습니다.
주님을 위해 좋은 자리를 포기한 것이 결국에는 축복이 되었습니다.
신앙인의 삶 속에서 감동적이며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나타내야 합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하나님 중심으로 사역을 하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을 조종하시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내가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고 멋대로 행하면 그대로 내버려둔다.
오늘도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여주세요?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인도하시에 자신을 맡겨야 합니다.
부끄러운 고백이지만 특별새벽기도회를 100일부터 시작하여 40일, 1주일로 줄였습니다.
본당에만 2,500명이 가득 차고 새벽 기도기간인 7일간 금식기도를 합니다.
3~4일 하면 힘이 들고 살이 빠지면서 얼굴에 광채가 납니다.
6일째 되는 날 성령께서 환자를 위해 기도를 하라고 하였는데 부담이 되어서 고민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아내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애? 걱정하느냐?’ 라는 말에 정신이 바짝 들었습니다.
그리고 7일재 갑자기 확신이 와서 아픈 부위에 손을 놓으라고 하면서 합심기도를 하였더니 병자가 나았습니다.
하나님의 손길을 의지할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최신희 선수가 1차 도전을 할 때 경기 전 이겨달라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결국 게이에 졌지만 ‘그것이 나와 무슨 상관이냐’라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그리고 울고 있는 최선수에게 ‘하나님이 쓰실 테니까 멋지게 이기면 좋겠다’라는 격려를 해 주었습니다.
교인들이 싸우면 중재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서로 자신이 한 일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을 합니다.
주님! 하나님 중심 사역을 하게 하시고 열심을 내어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기를 원합니다.
내의가 드러나지 않도록 겸손하게 무릎을 꿇습니다.
탁월한 교회, 감동을 주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