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때 부터 몸이 약해 응급실에 자주갔어요 그래서 부모님은 생기다 말았다며 얼마 살지 못살꺼라 하셨어요 자연스럽게 우울하고 걱정이 많은 아이로 자랐어요 삼촌도 40대에 심장마비로 돌아가시고 아빠도 교통사고로 한쪽 뇌를 다치셔서 고생하시다 50대에 돌아가시고 막내이모도 감기로 입원하셨다가 50대에 돌아가시고 엄마는 70대에 돌아가시니 죽음에 대한 공포가 많았어요
사소한 소리에도 놀라고 심장이 심하게 아팠어요 작년에 남편이 골절되고 대상포진이 오고 막내딸이 골절이 되는 사건을 통해 더 두려움이 찾아 왔어요 하지만 이 일로 날마다 큐티를 하고 목장공동체에 제 이야기를 나누며 걱정이 조금씩 사라졌어요. 지금은 하나님이 저와 함께 계신다고 생각해요. 고난은 저를 두렵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는 축복임을 알게 되었어요 하나님 말씀으로 저를 만나주심에 감사해요
천국소망을 가지고 가족들을 천국 가서 만나게 될 생각으로 설레고 기분이 좋아졌어요
오늘 큐티세미나 등록하여 5주동안 말씀으로 하나님의 숨결을 느끼며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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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세미나 등록하고 다른 일보다 큐티 세미나에 먼저 참석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