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206 징계를 업신여기지 말라욥기5:1~27
분노가 미련한 자를 죽이고 시기가 어리석은 자를 멸하고 미련한 자가 뿌리 내리는 것을 보고 그의 집을 당장에 저주하였노라 하나님은 헤아릴 수 없이 큰 일을 행하시며 기이한 일을 셀수 없이 행하시나니 하나님은 교활한 자의 계교를 꺾으사 그들의 손이 성공하지 못하게 하시며 지혜로운 자가 자기의 계약에 빠지게 하시며 간교한 자의 계약을 무너뜨리시므로 하나님게 징계 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시며 상하게 하시다가 그의 손으로 고치시나니 여섯 가지 환난에서 너를 구하시며 일곱 가지 환난이라도 그 재앙이 네게 미치지 않게 하시며 들어보라 그러면 네가 알리라
나에게 일어나는 일이 우연이 아니라고 하는데 나는 사건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있습니까?
하나님~ 감사합니다. 말씀을 보고도 맹인과 같이 보지 못하고 깨달지 못한 저에게 말씀이 들리고 보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엘리바스와 같이 늘 정답만을 들이대며 상황과 여건을 판단하지 못하고 공감하지 못한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아는 것이 전부인 것처럼 착각하며 훈수와 훈계를 하려고 했던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보면서도 왜? 라는 생각에 답을 찾지 못한 저에게 귀한 공동체로 인도하셔서 왜?라는 것에 답을 알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옥같은 말씀 위에 잘게 씹어주는 본문 해설과 목사님의 말씀 그리고 공동체의 권면을 통해 문둥병자와 맹인인 제가 들고 걸어 갈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입술의 칼로 많은 사람을 죽이고 내 의로움을 드러내고자 했던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어떤 일이든 우연의 우상에 갇히지 않고 그 사건과 때를 허락하신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 기도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들려주신 말씀대로 잘 적용하며 어떤 상황 가운데도 욥과 같이 인내하며 감사하며 하나님만 드러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