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말씀에서 볼지어다 하나님께 징계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어요 남편이 골절과 대상포진으로 집에서 통원치료를 받으니 밖을 나가지 못하는데 남편에게 허락을 맞고 친구가 자궁수술을 한다고 해서 초청해 우리교회에 등록을 했었어요 하지만 목장공동체로 인도 받지 않는 친구에게 오늘 엘리바스처럼 정답만 말해 친구 마음을 힘들게 한 것 이 생각났어요 어제 만나자고 연락이 와서 만났는데 우리들교회는 너무 멀어서 가기 힘들어 다른 친구 교회에 간다는 말에 기분이 나빠 집으로 돌아왔어요 입을 다물고 담임목사님 신간책을 주고 오기로 마음 먹었는데 저도 모르게 엘리바스처럼 입을 열어 정답만 말하는 저를 발견했어요 수술해서 힘든 친구의 마음을 공감하지 못하고 아는척 정답만 말해 친구 마음에 불을 질러 힘들게 했어요
제 생각대로 판단하지 않고 아픈 친구의 마음을 공감하며 언젠가는 돌아올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저는 기다리고 기도할게요
적용하기
자궁수술로 고난당하는 친구를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말을 하고 친구의 구원을 위해 기도할게요
큐티하며 묵상한 것을 잊지 않고 적용으로 실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