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1:1-12
하나님을 알지 못하던 우스 땅에 온전하고 정직한 자 욥이 하나님이 베푸신 복을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늘에서 회의가 열렸을 때 사탄이 욥의 신앙을 평가절하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에 도전합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주권 아래욥의 소유물을 사탄에게 다 맡기십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땅에서 욥은 아들 일곱과 딸 셋,가축을 거느리고 온전하며 정직하게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을 경외하는 자가 하는 일에 모든 복을 내려주십니다.
적용질문1: 내가 살고 있는 곳은 어떤 땅입니까? 비록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땅일지라도 그곳에서 믿음을 온전히 지키고 있습니까?(1절)
내가 살고 있는 곳은 대한민국 부산인데 교회가 많이 세워져 있으므로하나님을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 바닷가에 위치하여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섞여 사는 것 같습니다. 제 나름대로는 믿음을 온전히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욥은 생일 잔치에 먹고 마시는 자녀들의 모습을 보며 그들이 하나님을 배반할 수도 있겠다 싶어 잔치가 끝날 때마다 희생 제사를 드렸습니다. 성도는 제사장으로서 믿음 없는 가족을 위해 대신 회개해야 합니다.
적용질문2: 나는 믿음 없이 먹고 마시는 배우자나 자녀를 보면서 어떤 적용을 하고 있습니까?(5절)
자식들은 그런대로 믿음을 지키고 있어 말씀 안에서 정직하게 살기를 중보기보를 하는데,남편은 믿음이 있는 것 같다가도 없는 것 같이 보일 때마다 안타까움으로대신 회개를 하고 있습니다.
욥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놓는 사건이 하늘에서 일어납니다.이 땅에서 일어난 모든 일은 천상에서 하나님의 결재가 떨어졌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어떤 일이 일어나도 하나님을 원망하면 안 됩니다.
적용질문3: 나에게 주신 고난 때문에 하나님을 원망하고 세상을 저주한 일이 있습니까?(11절)
결혼 후 어려움이 오자 '나에게 우째 이런 일이' 하였지만, 그로 인해 주님 앞에다시 나아가 믿음을 가진 후론하나님을 원망하거나 세상을 저주하기보다는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왔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때 내 죄가 생각나면 회개하고 말씀을 붙잡고 다시 일어섭니다.
기도: 예수님을 믿고 교회를 다니면서도 세상 풍습을 따라 먹고 마시는 일에 집중했음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제사장으로서 믿음이 연약한 가족을 위해 대신 회개하고 품을 수 있게 하소서. 비록 아픈 고난을 겪는 중이지만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주의 뜻을 이뤄가도록 저의 발걸음을 인도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