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욥기가10년만에 다시 말씀을 깨닫지못하는
저를위해 주님은 가장 신뢰하는 욥을 사탄에게 내주시는것이 말씀으로사랑이 뚝뚝 떨어지는 하나님 마음이 느껴져
그때 받은 은혜를 다시 24년2월에받길 원합니다
오랜 부부합방 적용으로 남편과 침방관리 2달차 합방 1달차
저는 할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도와주셔야합니다 하며
안돼는 육으로 13년째 받아내고 섬기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11년도에 우교와서 무너진 가정을 살려주시고 세워달라고.. 질서에 순종 역할에 순종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왔기에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이젠척척척이 아닌 말씀과 같이 되었고의
구원의 잔소리를 하게되는 요즘을 보냅니다.
먼저 말씀들린자가 참아야한다고 하신 말씀으로 입을닫고 온 시간이 11년 ...아이들의 머리가 컸고
남편도 가장,제사장,남편, 아빠의 자리를 지켜 모든 일이 하나님께 속한 것을 알기에 사탄도 하나님아래 속해 있음을
깨닫게 하시는 욥기 묵상의.시작이
믿는 부모의 영육의 삶을 알아가길딱 마추어
은밀한 침방관리에서 남편과 소통하게하십니다.
은혜입니다.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 사랑받고 칭찬받는 제가 되기위해 4년만의 부부목장이 눌리는마음이 있는데 맡은 직분 역할 감당하며
진지하고 진실된 하루 보내길 간구하오니 안되는 저를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고보호 살펴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