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9:13-23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자인지 아닌지를 두고 분쟁합니다. 맹인이었던 자가 자신의 눈을 뜨게 한 사람을 선지자라고 고백합니다.하지만 그의 부모는 출교당할까봐 무서워서 아들이 어떻게 보게 되었는지, 또 누가 그 눈을 뜨게 하였는지 모른다고 대답합니다.
안식일은 우리가 세상과 구별되어 하나님의 복을 누리는 날입니다.안식일의 참 의미를 성취하신 예수님을 만날 때 진정한 안식을 누리며 회복을 경험하게 됩니다.
적용질문1: 나는 예수님 안에서 진정한 안식을 누리고 있습니까? 예수님과 상관없이 형식적으로만 주일을 지키고 있지 않습니까?(15-16절)
나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 전에는 안식이 무엇인지도 몰라서 힘들었으나감사하게도33살 어느 날거듭난 이후로는예수님 안에서 진정한 안식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쁨과 감사함으로 주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맹인의 눈을 뜨게 하신 구원의 사건을 믿지 않습니다.부모라 할지라도 자녀를 구원하신 분이 예수님인 것을 모를 수 있습니다.가족이라 해도 육신을 따르는 자와 영을 따르는 자의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적용질문2: 구원의 기쁨을 알지 못하는 가족을 위해 애통한 마음으로 부르짖어 기도합니까?(21절)
시모님의 경우엔 애통하며 기도했을 때 1년 쯤 지나 중풍이 찾아왔는데 그로 인해 예수님을 영접하셨으나, 남편은 정말 오랫동안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했으나 겨우 예수님을 믿는다고 입으로는 시인하여도 마음으로는 만남이 없어서 지쳤는데 더 애통한 마음으로 부르짖어 기도해야겠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을 만났다는 나의 간증을 듣고 조롱하나, 성도는 세상을 무서워하지 말고, 만나는 사람과 출입하는 장소와 먹고 마시는 것들을세상과스스로구별하여야 합니다.
적용질문3: 세상에서 당할 조롱과 박해가 무서워 내가 구원받고 살아난 간증을 못하고 머뭇거립니까?(22절)
세상에서 당할 조롱와 박해가 무섭지 않고,시간과 장소만 되면 언제든 내가 구원받고 살아난 간증이 고맙고 놀라워 담대함으로 간증하고 있습니다.
기도: 참된 안식을 주시려고 찾아오신 예수님을 13년 간이나 부인하고 대적한 것을 용서하여 주소서. 이제는 세상의 조롱과 수치를 두려워하지 않고 내가 만난 주님을 기쁨으로 담대히 전할 수 있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