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8장 21-30절
예수께서 바리새인들에게 자신이 가는 곳에 너희는 오지 못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이 예수님이 누구신지 묻지만 예수님은 자신을 알리지 않으십니다. 오직 인자를 든 후에 알게 될 것이며,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계셔서 홀로 두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자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의 특징은 사람을 찾고 돈을 찾고 행복을 찾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아무리 찾아도 주께서 가시는 곳에 도달하지 못하고 죄 가운데 죽게 될 뿐입니다.
적용질문1: 현재 나는 무엇을 찾고 있습니까? 말씀보다 돈 건강 주식 정보 등을 더 찾지는 않습니까?(21절)
나는 현재 건강을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말씀보다 더 건강을 찾지는 않고, 말씀이신 예수님이 정한 때에 고쳐주실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의 질문에 나는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여 온 자라고 대답하십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나에게 허락하신 사람의 말을 통해 예수를 믿게 하십니다.
적용질문2: 하나님이 처음부터 내 옆에 있도록 허락하신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 사람을 통해 어떤 말을 제일 많이 듣습니까?(25절)
남편입니다. 믿는 사람들에 대한 안 좋은 판단과 평가입니다. 처음엔 나를 핍박하는 것보다 더 싫어서 대항했는데, 요즘은 입 다물고 가만 있습니다.이렇게라도 대신 핍박을 받는 게 나를 깨어있게 하고 남편의 구원이 절박함을 깨닫습니다.
고난을 통해 내 삶 속에 예수께서 들어 올려진 후에야 비로소 우리는 예수를 바라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 십자가 고난 속에서 결코 내가 홀로 있지 않음을 알게 됩니다. 이것을 깨달을 때 그분을 진정으로 믿게 되는 것입니다.
적용질문3: 십자가 같은 고난 속에서 내 삶 속에 보이는 것은 무엇입니까?(28절)
예수님이 언제나 나와 동행해주시는 것이 믿어져 감사하고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얼마 전에 그 예수님이 나를 고쳐주지 못하는 심정이느껴진 후로는 아픈 고난이 찾아와도 그때그때 잘 넘기고평안합니다.
기도: 죄 가운데 죽을 이 인생을 긍휼히 여겨 예수님을 믿는 인생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죄 때문에 높이 올려지신 예수를 바라보며 누구냐 묻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을 때 나를 혼자 두지 않으시고 늘 함께해주심이 믿어져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