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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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1.25
♬ 마지막 날에 내가 나의 영으로 모든 백성에게 부어 주리라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청년들은 환상을 보고
아비들은 꿈을 꾸리라 주의 영이 임하면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우리에게 임하소서! ♬
할렐루야! 그동안 40일새벽기도 하시느라고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40일 새벽기도 시간에 한번도 빠지지 않은 사람이 유치부 5명, 초등부 40명, 장년들이 약 900명 정도입니다.
특히 어제 암송한 아이들을 주님께서 크게 믿음의 일꾼으로 사용할 것입니다.
비록 40일을 다 채우지 모하여지만 오늘 참여한 아이들에게 큰 축복이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전도사님, 장로님들이 나오셔서 오늘 참여한 아이들에게 안수하며 축복의 기도를 하여 드리겠습니다.
주님! 우리들의 자녀들에게 지혜와 지식 풍요함, 육체적인 강건함을 허락하셔서 세상에서 빛을 발하는 귀중한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
아울러 아침 일찍 새벽 기도하러 가국을 남긴 발걸음들에게 풍성한 은혜를 부어 주옵소서! 아멘!
앞으로 좋은 사람들과 좋은 책들을 만나 위대한 삶을 살아가기를 축원합니다.
한 사람의 변화로 한 세대가 변화되어지도록 정치, 경제, 문화, 종교계 등 모든 부분에 거룩한 흔적이 넘기는 사람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나온 모든 아이들에게 앞으로 기도의 용사가 되라는 의미로 기도하는 손을 선물로 드립니다.
비록 오늘 하루 나왔을지라도 상 받는 자리에 나오면 상을 받게 됩니다.
아울러 서울, 과천, 의왕, 용인 등 각지에서 나오신 분들 대단하시며 환영합니다.
한 주 동안 야베스기의 기도에 대하여 배웠으며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야베스의 기도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 일터, 섬기는 곳에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주차요원들의 얼굴빛이 달덩이처럼 빛나서 새벽에 봐도 환하게 비추입니다.
아마 야간에 안내하시는 빨간 재킷을 입을 아름다운 여집사님들을 배치하면 100명이상이 더 올 것입니다.
SK주유소 주유원, 백화점 안내원, 삼성 애버랜드 종사원 등에게서 손님을 맞이하는 법을 교회가 배워야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가만있으면 철학교수가 되지만 서양 사람들을 이목구비가 확실하여 영화배우처럼 멋있게 생겼습니다.
우리가 웃지 않으면 우리의 얼굴이 무기가 됩니다.
중세시대에는 교회 음악과 미술이 세상의 것들을 앞섰지만 그 이후에 대부분의 겨우 세상의 문화가 교회의 문화를 앞섭니다.
비록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신 사람이 교회에 나오면 우리는 그 분이 하나님으로부터 구원을 받을 귀한 사람으로 보아야 합니다.
금번 새벽기도회와 부흥회를 위하여 식당봉사, 어린아이 돌봄, 강사 접대, 버스운행, 성가대 연주, 릴레이 기도하시느라고 마니 마니 수고를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의 수고가 우리교회를 좋은 교회로 만듭니다.
원로목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한 끼씩 금식하고 있으며 부흥회기간 동안 많이 나왔어요?’ 하고 묻고 두루두루 안부를 전해달라고 하였습니다.
내년 1월 10일에 트루디김사모님의 골수이식 수술을 위한 마지막 점검이 있습니다.
기대이상으로 좋아졌으며 여러분들의 기도덕분이며 하나님께서 기적을 베풀어 주시면 낳을 것입니다.
사모님이외에도 암등 질병, 소송사건, 장애인 등 많은 이들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번 40일 기간 동안 저에게 많은 은혜를 주신 줄 믿습니다.
우리는 은혜를 받았으면 감사를 표현해야 합니다.
아이들이 있는 앞에서 비록 월급봉투를 받지 않았지만 ‘통장으로 입금되었는데 수고하셨어요. 라고 말하고 ‘여보 당신이 집에서 더 고생했어. 라고 말하면 부모가 서게 됩니다.
감사지수(IQ)와 믿음지수(FQ)는 비려합니다.
우리의 기도의 대상인 하나님께 곱빼기의 복과 지경 즉 영향력이 넓혀지는 기도를 하였습니다.
중앙초등학교 졸업자 중 10정도가 미국에 있는 아이비리그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우리교회 출신들이 복에 복을 더하여 영향력을 세계만방에 끼치는 사람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최경주 선수 부인인 이남준 집사님은 이번 특별새벽기도 동안에 서울에서 우리교회에 참석을 하였습니다.
제가 주일마다 거품 물고 6섯번 설교하는 것 보다 골프대회에서 우승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기도 덕분에 우승을 할 수 있었다. 라는 인터뷰가 훨씬 더 불신자들에게 영향력을 끼칩니다.
우리 교회의 영적 DNA가 한국 교회, 정치, 사회, 경제적인 모든 분야에 퍼져나가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40일 동안 기도 열심히 한다고 옆집 아저씨가 변화되는 것이 아니고 우리들의 삶이 그들을 변화시킵니다.
우리는 엘리트학생에서 투자를 많이 하여 그 사람이 나중에 100명, 1,000명을 도울 수 있으면 훌륭한 일을 한 것입니다.
만약 학교에서 장학금을 받았으면 그 장학금은 불신자 학생에게 주어서 그를 감동시켜야 합니다.
물론 우수한 학생과 어려운 학생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야 합니다.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즉 하나님의 도우심을 백으로 살아가는 먼저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의 전화번호는 333-66-3927번입니다.
에레미아 33장 3절 말씀에 구약39권 신약27권 66권이 우리의 연락장소입니다.
주의 손이 함께 하실 대 환난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CS루이스는 환난은 하나님의 확성기라고 말하였습니다.
좋은 책, 과학자, 신학자를 우리 주변에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번 부흥회를 준비하기 위하여 한 사람이 1년 동안 준비하여도 어려운 양입니다.
이번 설교를 자세히 분석하여 타이프하고 있습니다.
환난을 벗어나서 근심이 없게 즉 일편단심으로 기도하였더니 그 부르짖음을 들어 주셨습니다.
기도의 승답은 ① Yes ② No ③ Wait입니다.
하나님은 나보다 더 잘 알고 계시며 나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십니다.
우리 모두가 야베스처럼 구함으로 응답받는 기도의 용사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주님! 이 영적 추수의 계절에 먼저 나를 알곡이 되게 하여 주시고 주님의 도우심으로 날마다 영향력을 넓혀나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