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러해 동안 투병중이라 하루 속히 낫는 표적을 찾으면서 매일 말씀을 묵상하며 예수님이 불쌍히 여기시어 고쳐주시길 소망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날마다 말씀의 떡을 먹다보니 굶주리고 목말라있는 내 모습이 보여 애통하며 회개합니다.
그리하여 영혼구원의 사명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기에 힘든 형편이지만 이타적으로 살려고 애씁니다.
갑자기 컴퓨터에 문제가 생겨 나눔을 중단하려다가 폰으로 문답만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