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4장 29절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예수님을 만난 확실한 증거와 변화가 있는 사람은 주저하지 않고 예수님을 전합니다. 나의 생명과도 같던 물동이를 버려두고 영원한 생명을 전하는 사명의 길로 나아갑니다.
문답: 내가 가장 소중히 여기지만 사명을 위해 버려야 할 나의 물동이는 복음을 위해 죄와 수치를 드러내기 싫은 것과 힘들게 오픈했는데 무시당하거나 거절당할까봐 두려운자존심입니다.
예수님의 양식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것입니다.성도는 입으로 들어가는 식물만 찾기보다 희어져 추수할 것들이 있는 밭에 나아가 생명의 양식을 거둬들이고 받아먹어야 합니다.
문답: 내가 육적인 양식만 찾다가 지나쳐버린 사명의 양식, 알지 못하여 먹지 못한 양식은 주님과의 친밀한 관계이며굳센 믿음인데 지난 몇 달간 아프면서 병고침에만 집중하다보니 믿음이 약해졌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고 해도 내가 직접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 속에 사람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습니다.
문답: 나의 간증으로 교회에 초청해 말씀을 직접 듣게 해야 할 대상은 시댁 형제들과 친정 언니인데, 남편이 막는 것도 있고, 나 스스로 죄와 수치를 드러내기 싫은 마음도 있습니다.
형제들이 가까이 있는 곳으로 이사왔지만 코로나와 아픈 몸 때문에자주 만나지 못해서 기도하며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도: 나의 간증으로 예수를 믿지 않은 우리 집안에 복음의 문이 열리게 하소서. 저의 가장 소중한 물동이를 사명을 위해 버릴 수 있는 믿음을 주시고, 말씀을 통해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그 사명대로 살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