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엿보실 예수님을 위하여!!!!!!!!!!!
작성자명 [김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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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1.24
하나님말씀 떠나살던 저에세 다 힘들게 하셔서 돌이키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또 죄인인 저를
사랑한다시며 밝히 보는 그리스도인이란 목사님 말씀은 깨닫게 하시어서 제게로 하여금
끝까지 내 죄 내들보 보게 하게 해달라며 믿지않는 아빠 엄마 구원기대하며 내 들보 보다 죽게 해달라고 하는 고백을 하게 하셨습니다.
비판하지말라는 말씀이 내 속에서 아빠 엄마 비판하나 내 상처들이 해결된 기쁨이 너무나 커서 기뻤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번주에는 이사를 하게 되어 평일에는 아빠와 단둘이 내내 이삿짐도 챙겨야하고
삼시새끼를 다 차리고 마주앉아 밥도 먹어야하기에 그렇게 즐겨 순종하게 하셨습니다.
고린도 후서 큐티를 아침마다 읽고 바울의 믿음을 따라가기는 어려우나 고린도 교인들에게 끝없이 애통한 마음과 절절한 마음으로 복음전함을 보게 하시어 아빠를 구원의 대상으로 보게 하시어서 ,삼시 새끼를 같이 마주앉아서 먹게 되었습니다.
이제 그렇게 2주가훨씬지났네요....그게 뭐 그리 어렵냐고 물으실수도 있겠지만 ,
밥먹을때는 개도 안건든다는데 한참 고등학교때 밥을 차려주고서도 꼭 밥상머리앞에서 밥먹을때 들들 볶인일이 많았기 때문에. 밥상앞에서 마주 앉아서 사랑하는 맘으로 즐겨 밥을 같이 먹는건 제 힘으로 절대로 !!!! 할수없는 일이었죠...
그런 저의 약함을 날마다 큐티로 저의 그약함을 당연히 여기시고 강하게 하시는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알게 하시며 ,자꾸 평일큐티기도를 통해 아빠의 구원의 애통함의 눈물기도를 주시는게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자신은 없지만 필요한 고난을 더 달라고도 하는 자신감의 기도도 했었고.그러면서도 그러나하나님 제가 너무나 약하니 불쌍히 여겨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강하게 하시어 아빠를 인간적이아니라 자꾸 구원의 대상으로 보이게 하시고 .기쁨의힘을 주시는겁니다.그래서 마주 앉아서 농담도 하고 밥도 잘 먹었습니다.말씀으로 돌아오기전 밥
을 차려 주지도 않고 미워했기에 더욱더 그런제가 신기했습니다.
그렇게 이삿짐을 챙기고 나오는 쓰레기 ,분리수거 한 책들 ,아빠는 안방것만 하셨습니다.(정말 너무하지않습니까....ㅋ)
토요일에 아줌마가 오셨는데 제방에 가만히 앉아 있다가 아줌마가 무슨말을 하면 신경 안쓴다 하면서도 가슴이 뛰는 저이기에 또 무슨말을 할까 했습니다.
워낙 푸념도 많고 화도 잘내서 (아빠의 게으름에 질렸다고 하신 아줌마시니...이혼한다 어쩐다 하시더니 일때문에 떠날 생각은 없으신가 봅니다.)
조마조마했는데 잘 분리 수거해놓은걸 아빠가 점검한다고 다시 들여놔서 아줌마왈 지저분하다며 화를 내는 욕을 먹으니 저또한 일 실컷해놓고 아빠때문에 괜히 욕먹는게 화가나고 주눅이 들다가 화가나 대들려다가 방으로 들어와 잠깐 생각했습니다.
금방 잘 생각은 안나지만 너희 안에 예수그리스도가 있는줄을 알지못하느냐 너희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
억울함으로 뛰는 가슴을 쓸어내리고 투덜거리는 아줌마를 향하며 아주 청량한 목소리로
아빠가 다시 검사하신다고 들여 놓으셨어요 제가 대문에 다 내놨는데 아이참...다시 내다 놓을께요...나머지 도와드릴께요 했더니
금방 누그러지시는게 너무나 저는 놀랐습니다. 그 조금한 일이 너무 기뻤습니다. 위로가 되고평안해 졌고 ,.
아!!이것이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심을 확증하는 일이구나 했습니다.
그날 아침도 평일에 실컷일한 저에겐 아빠하고 아줌마두분은 아침밥 먹어보란 소리도 안하셔서 맘상했는데 (먹을게 참 사람맘상하게 하는건가봅니다.)
이게 버리운자 같은거군 완전 버리운자식이군 하며 그러나 우리가 버리운자 되지아니한것을 너희가 알기를 바라신다고 하나님께서 나로 악을 조금도 행하지 않게 하시기를 구하게되고 이는 우리를 옳은자 로 나타냄이 아니라 오직 너희로 선을 행하게 하시는 말씀으로 간단히 위로가 되고 내 얘기네...하며 넘기게 #46124;습니다...
버리운자 같은게 감사하네 했습니다.
이삿짐을 그렇게 챙기고 월요일에 아가서를 들어가면서 이삿날 이 되었습니다.
성경에 아가서는 느낌이 달라 생소했지만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로 해석하면서 나의 사랑하는자야 불러주시며, 나를 먹이시고 날마다 말씀으로 먹여주실 하나님께 깨닫게 해달라고 나를 이렇게 어여쁜자야 불러주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아빠를 부르게 해달라고 하며....이사를 했습니다.
이삿짐이야 센터가 알아서 해주니 ,작은 올케언니와 큰오빠만 왔다 짐만 내려놓고 각자 자기 처소로 가니
남은자는 ...아빠와 저이고...쌓인짐과 지저분한 새집을 보니 .너무 답답하고 울고 싶고 화가났지만...걸레질을 몇번이나하고 꼬박꼬박 밥챙겨드리고 ,말씀으로 추스린마음
그러나...
조금 못참아서 농담조로 아빠에게 아니 내가 살림꾼인가....이랬더니...아빠왈 그럼 당연하지..너밖에 할사람이 누가있냐...그러시니...할말이 없더군요...작은올케언니에겐 얼른가라!!!늦었는데 하시는데 왜 가라고 그러나..아빤 좋은 시아버지 이고는 싶으신가봅니다.
그렇게 걸레질 의 수고가 무색하게 어제 수요모임날 다시 도배를 하게되어 다시 난장판이되고
또 다시 청소를 얼른 마치고 , 아빠와 저녁을 맛있게 먹고,그날 말씀처럼 달려서 수요모임에 왔습니다.열심히 청소하다가 오니 어찌나 하나님이 보고 싶던지...
하나님...오늘도 분리수거 한 쓰레기때문에 분명 다 아빠와 상의해서 내다놓은건데 ,분리수거 아저씨가 오시니 갑자가 저한테 소리를 지르시며 지 멋대로 말도 않하고 내 버린다고 저 녀 니은 !!!!
막 소리를 지르시는데 정말 가슴이 뛰고 ,사랑하는마음으로 밥차려준게 화가나서 나가버리고싶었습니다.,
그러나...목사님통해 하신 하나님 말씀처럼 속으로
나는 아빠의 마음을 알지!!!
속으로 말하며 그래도 너무 무서웠지만 생각이 드는것이 있었는데
이사를 오면서 전에 살던집보다 전세자금을 줄여 오긴했는데 큰오빠 작은오빠가 사업자금으로 아빠몰래 1500만원을 쓰고 ,이삿날 고백을 했습니다.
그것때문에 지들 멋대로 말도않하고 돈을썼다고 내앞에서는 오빠욕을 하시더니...
오늘 작은오빠가 또 돈을 달라고 해서 돈을 부치고 오신아빠가 ....오빠들에게 화는 못내시더니...나한테 화풀이를 하시는군....하는 생각이들어...아무말도 않하고...밥차려드렸지만 정말 너무나 아빠가 미운저입니다. 정말 너무나 미웠습니다.
아버지 제가 도대체 무엇이길래 저런 아빠를 주시고,육적인 부모의 헤어짐이 있게 하시어,저를 놓지 않으십니까...
아버지...제가 예수님 만나서 사랑해도 날마다 헤어질수밖에 없는 내 연약함도 있고 조그만 돌부리에넘어지듯이 아줌마가 하시는 말씀에 자유하지 못하고
내속에 게으름 작은 죄들이 너무나 많지만 그런 저를 어린사슴이라고 부르시며 주님이 인도해 나가실꺼라고 믿음의 말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렇게 육적인 부모가 나뉘게 하시어 가운데 저를 두셔서 저로 하나님을 찾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제가 꼭 붙들고 놓지않게 하여주세요!!!
어제는 엄마에게 다시만남 하나님도 전했습니다.교회나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엄마가 교회나와 하나님 만나게 도와주시고...
아버지...구할것은 나의 죄며 나의 약함을 드러내는것이고
제가 찾을것은 양육하는거 공동체에서도 내 죄를 말하는 복음을 전하며 섬기게 도와주시고
두드릴것은 날마다 엄마 아빠의 구원의 애통함으로 예수님 깨우는 일인중 압니다.
부모에게서 받지 못한사랑 (l)
예수의 지극히 열렬한 사랑 깨닫게 하시어
제힘으로 할수없는 제 처소의 아빠사랑 그리고 엄마전도 ....
나를 어린사슴이라 칭하며 사랑한다 고백하시는 하나님이 인도해가실줄을 믿습니다.
아버지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