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적중률 높은 족집게!!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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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1.24
이것이 적중률 높은 족집게!!<아>3;1~5
시험보고 온 자녀들에게 수고했다는 말과
감사기도 외에는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우리는 자녀들을 보자마자 무엇부터 물어봅니까?
그리고 혹 비교하여 말하지는 않습니까?
무엇은 쉬웠고 어느 과목은 어려웠다는데 너는?
한다거나
누구네 누구는 아주 잘 본 것 같다는데 너는?
자녀의 12년 혹은 6년 3년 1년의 노고와 고생은 뒷전이고
결과에만 관심을 집중하여 자녀들을 몰아세우지는 않는가요?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많은 지문과 문제를 적중하였습니다.
시중에 나도는 책으로 공부시킨 것이 아니고
내가 직접 만든 자료로 가르치고 배웠기에 그 감회는 남다릅니다.
그러나 교만해지지 않기 위해 회개하며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대체로 시, 소설, 수필, 희곡, 고전의 문학 부분의 문제는
각각
시는 1~4지문정도
소설, 수필, 희곡, 고전은 각각 1개의 지문 혹은 2개의 지문이 출제되거나
이들 중에 한 분야만 출제되고 다른 분야는 전혀 출제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예상키 어려운 출제 현황 가운데서
꼭 알아야 할
현대시 150편중에 50편을 고르고 골라서 가르치고
현대 소설 120편중에 30편을 고르고 골라서 가르치고
고전 시가 70편중에 50편을 고르고 골라서 가르칩니다.
그런데 이들 중에
시는 박두진의 청산도, 황동규의 조그만 사랑노래를
소설은 최인훈의 광장을
고전은 정철의 속미인곡과 유충렬전이 출제되어 적중하였고
5편의 고시조가 보기로 그리고 고사성어 5문제를 적중시켰습니다.
심지어 문제의 유형까지가 유사한 내용으로....
이것이 바로 [적중률 높은 족집게]인 것입니다.
이것은 대단한 성과입니다.
강남에서 과외를 하고 있었더라면 과외 대박의 시장이 예견될 만큼의...
그러나 이것은 내 지혜, 능력이 절대로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창조적 지혜와 30년 가까운 세월 동안의 노-하우가
녹아내려 얻어진 결과입니다.
문제를 바라보는 안목과 통찰력이 하나님께서 능력으로 허락하셨기 때문입니다.
놀라운 것은
예전에 세상에 있을 때는 소문만 무성한 족집게 과외였지만
<이레 공부방>사역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소문 없는 조용한 가운데 주님이 저를 통해 이룩한 적중의 결과라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이렇게 적중시켜 보려고
참으로 많은 문제집과 참고서를 뒤지며
[찾아보고 또 찾았지만] 헛수고가 많았는데
지금은 그렇게 적중에 대한 욕심 없이 다만 심혈을 기울여 자료를 만들고
아이들을 사랑으로 품고 섬기며 가르칠 뿐인데
자료와 가르친 내용 중에 적중하여 출제되는 문제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나 혼자만이 골방에서 은밀하게 감사를 드리며 자축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나에게 배운 자녀들이
모두다 대박을 터트리라고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배운 것이 나오고 익숙한 문제가 나와도 실수는 하게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영어가 어려웠다고 하고 사탐도 힘들었다고 하는데
한영 성경으로 독해 연습을 한 아이들은 잘 보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또 거기에 실수한 아이들도 있기에 겸손해야 합니다.
사탐도 교과서를 읽히는 것에 주력하였고
그렇게 공부한 공부방 아이들은 별 어려움 없이 잘 보았다고 하는데
그들 중에 역시 실수한 아이들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험을 잘 본 아이들은 교만을 깨기 위해 회개하여야 하고
시험에 실수를 많이 한 자녀들은 한계를 알게 하신 주님 앞에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이제 대략 2주간을 기다렸다가
나타난 성적을 가지고 대학을 찾아 나서야 합니다.
이럴 때 나타나는 우리나라만의 기이한 현상들이 있습니다.
무속인의 집에 줄을 서는데 종종 교회 직분을 가진 분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또 유명한 목사님께 기도 받으러 간다는 무리들도 있을 것입니다.
제발 그러지 말았으면 합니다.
믿는다고 하면서도 이렇게 하는 이유는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찾으려 해도 찾지 못하니
큰 길에 돌아다니며 찾고
성중에 행순하는 자에게 묻고 하지만 찾지를 못한다고 합니다.
싸움에 익숙하며 다 칼을 차고 무장하였어도 밤이 두려워서 떨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세상의 방법에는 두려움밖에는 없습니다.
아무리 세상적 지식과 지혜가 남다르다 해도 밤은 두렵습니다.
그래서 무장을 합니다. 그러나 떨리고 두렵습니다.
그러나 주님과 함께 하면 그 두려움은 사라집니다.
주님 안에서 말씀으로 그 방법을 찾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기 위해 골방에 있기를 소망합니다.
너무 나타난 결과에만 민감해하지 말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출정하였다가 돌아오는 군사들을 만나서도 이렇게 말하려고 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으로 결과를 기다리자.]
[큰 길이나 성중에 행순하는 자에게 묻지 말고 여호와 하나님께 기도하자]라고
그리고 찾아 나서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이제 일어나 주님께로 함께 가자!!
한마디만 더하면
<이레 공부방>에 오면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를 얻게 되고
수준 높은 질 좋은 강의와 실용적이고 효과 최고의 학습방법과 만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