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장 43절 이튿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세례 요한이 예수님에 대해 증거하는 말을 듣고 두 제자가 예수를 따릅니다. 두 제자 중 하나인 안드레가 시몬을 데려오자 예수께서 게바라는 이름을 붙여주십니다. 이튿날 빌립을 제자로 부르시고,빌립은 나다나엘에게 예수님을 전합니다. 나다나엘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고백합니다.
세례 요한은 자신의 두 제자인 안드레와 요한을 예수님께 보내며,예수님의 오심을 예비하고 바라보며 따르게 합니다.사람들로 하여금 내가 아닌 예수를 따르게 하는 것이 진정한 제자도입니다.
지금 나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따르며,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날마다 큐티하고 수요 주일 예배드리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깨닫는 만큼 적용하며 살려고애쓴 만큼 누림도 얻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고 구원의 감격을 맛본 성도는 복음을 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면 그리스도만이 나의 자랑이며 전도는 당연한 의무가 됩니다.
내가 전도하기를 주저할 때는 성령이 충만하지 못할 때이고, 내 곁에 예수님을 전해야 할 사람은 시댁의 형제들입니다.
예수님은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유일한 사다리이자,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중보자임을 선언하십니다.주님은 나의 행실뿐만 아니라 내 생각과 감정까지 다 알고 계십니다. 성도는 하나님과 교제하면서 그분의 영광을 봅니다.
내가 지체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으로 오해하고 있는 것은 지체의 말만 듣고 믿었다가 배신을 겪었을 때 오해하였는데, 사람에 대한 이해가부족함과사랑으로 품지 못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한 것을깨닫고 회개합니다.
사람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으로 오해하고 속단한 어리석음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소서. 나를 드러내고 과시하고 싶은 유혹에서 벗어나 주님만 드러나길 원합니다. 구원의 감격을 경험하고 회복하여 어디서나 복음 전하는 사명을 기쁘게 감당하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