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1:12-13~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태초의 말씀이 계시며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1) 하십니다. 어둠의 자식들은 예수님을 거절하지만(5)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드리는 자는 생명이 잉태된다고 하십니다. 말씀이 살아있는 공동체에 있으면서 직분을 가진 자였지만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지은 바 되었음을 몰랐으니 말씀인 예수님을 알지 못했고(10) 아내와 가족을 힘들게 하고 공동체를 귀히 여기지 못하며 세상속에서 외도를 저지르면서 이생의 자랑으로 예수님을 거짓으로 영접했던 어리석고 지혜롭지 못한 어둠의 자식이었음을 회개합니다. (11)
작년 3월 즈음 목사님께서 ampldquo화평케 하는 자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마5:9)amprdquo~ 말씀을 들으면서 가정과 공동체에서 제가 겉으로는 화평케 하는 자처럼 위장을 하며 말씀의 집인 목장에서도 함께 앉아 있지 않은 자였으며 어디서든 분란만 일으키며 하나님의 손을 의지하지 않았던 악한 죄인이었음을 회개하였습니다. 말씀의 집인 목장에서 함께 앉아서 지체들 앞에서 아내를 힘들게 하며 화평케 하는 자가 아니었다며 회개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나의 마음 판에 마태복음5장9절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말씀을 새기며 말씀을 들을지어다의 삶을 살려고 아내에게 저의 잘못을 회개하며 장인장모님을 제가 섬기며 아내와 한 마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저를 둘러에워싼 군대가 저의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임을 알게 되었고 이제는 참 빛이신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는 인생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어 제 안의 죽음의 증상들이 사라지고 말씀을 들을지어다의 신앙여정을 가기를 새 해 첫 날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