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장 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생명이며 빛이신 말씀은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창조되었습니다.세례 요한은 이 빛에 대하여 증언했습니다. 참 빛이신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지만 백성은 그를 영접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영접하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신 말씀입니다. 모든 생명의 근원이신 예수님은 죄 때문에 하나님을 떠난 혼돈과 공허와 흑암 가운데 있는 세상에 진리의 빛으로 오셨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나 또한 생명이자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전하기 위한 사명을 갖고 있습니다. 내가 빛 되신 예수님을 소개하고 전해야 할 사람은 시댁 형제분들과 그동안 마음을 나누던 분들입니다.
예수님을 내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 곧 그리스도와 함께한 상속자입니다. 이는 그분을 믿고 따르기로 한 모든 사람에게 베푸시는 선물이며 은혜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가 되시며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내가 오늘 감당해야 할 빛의 역할은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고 예수동행일기 써서 나누는것인데, 해가 바뀌면서 여기까지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그래서 내일 아침 큐티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묻고 결정하려고 했는데 감당해야 할 역할이라고 하십니다.
죄인된 인간은 그 누구도 거룩하신 하나님을 볼 수 없지만, 예수님이 육신의 옷을 입으심으로써 하나님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해 첫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대면하여 친밀한 교제를 나누는 참된 복을 누리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첫날 나는 진리의 말씀에 귀 기울임으로써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면서 지금까지 아침엔 큐티, 저녁엔 예수동행일기 써서 나누는것이감당해야 할 빛의 역할이라고 말씀으로인도해 주시니따르겠습니다.
어둠에 속하여 죄 가운데 거하며 살아온 저에게 빛으로, 생명으로 찾아와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올 한 해도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를 누리며 살게 하소서. 제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로서 빛된 역할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