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5장 11절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야고보는 부한 자들에게 너희에게 임할 고생으로 말미암아 통곡하라고 합니다. 그들이 쌓은 재물은 썩었고 그들은 오히려 그것으로 파멸과 형벌을 자초했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회개를 하려면 울고 통곡하는 일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 되어야 합니다.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성도는 울고 통곡하여 진정한 회개로 나아가야 합니다.
나의 원함이이루어지지 않아 슬픈 것은 남편이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구원의 확신이 보이지 않을 때와 병낫기를 원하는데 너무 느린 것입니다.
우리는 영광된 미래가 기다리고 있음을 기억하고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길이 참아야 합니다. 햇빛과 비를 주시고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믿고 구원의 영광으로 기뻐할 것을 기대해야 합니다,
며칠 전에는 답답하여울고 통곡했는데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라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고 하시며 평안을 주셔서주님의 때가 될 때까지 오래 참고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내가 기다리지 못하고 내 힘으로 갚아주려고 하는 것은 모든 일이 속히 되었으면 하는 조급한 마음인데 그때마다 주님 바라보고 오래참고 기다리겠습니다.
고난과 인내의 모델인 욥은 결국 구원을 위해 보여줄 인생이 되었는데, 우리 각자에게도 그런 사명이 있습니다.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은 가장 큰 인내의 본이 되셨으므로 나도 매일 말씀을 묵상하며 주의 길을 따라가야 합니다.
욥처럼 나는 누구에게 고난과 인내의 본이 되는 인생을 살고 있는지 생각해보니 가깝게는남편과 딸들이며 또 삶과 마음을 나누는믿음의 지체들인 것 같습니다.
세상의 쌓은 것들로 인해 곤란을 겪게 될 때 생각나는 말씀이 있기를 원합니다.믿음을 지키려다 겪는 고난을 악으로 갚지 않고 인내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