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4장 17절 그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면 죄니라
형제를 비방하거나 판단하는 자는 율법을 비방하고 판단하는 것입니다.입법자와 재판관은 오직 하나님 한분이십니다.우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질 안개와 같은 인생이기에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허탄한 자랑은 다 악한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자기 정체성을 인식할 때 남을 정죄하지 않고 사랑으로 분별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자는 다른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지 않고 비방에도 쉽게 상처 받지 않게 됩니다.
내 기준과 잣대로 비방하고 판단하는 대상은 주로 남편인데, 항상 깨어 조심하고 그가 나보다 나은 것이 많음을 인정하며 고백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아닌 자기 뜻에 따라 사는 자는 미련한 자입니다.우리 인생은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처럼 덧없이 지나가기에 늘 말씀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내 확신으로 계획하는 일은 거의 없고, 나는 말씀의 인도와 공동체의 권면을 잘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마귀가 틈타지 못하도록 억울하다며 분을 내지 않도록 늘 깨어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한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여 구별된 가치관을 갖고 그 뜻대로 사는 것이 선을 행하는 삶입니다.
교만한 마음에 내가 습관적으로 하는 자랑은 정직하여 거짓말을 잘 못한다는 것이며, 하나님의 뜻을 알고도 행하지 않는 일은 거의 없으나 대체적으로 힘든 일을 겪을 때는하나님의 뜻을 몰라서 온 결과이므로 즉시 회개합니다.
내 기준에 따라 지체를 비방하고 판단한 것을 용서해주소서. 말씀으로 내 죄를 먼저 깨닫고 회개하여 겸손해지길 원합니다. 내 뜻과 인생을 계획하지 않고 모든 일에 주의 뜻을 구하게 하소서. 교만한 마음으로 하는 자랑을 버리고 선을 행하도록 인도해주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