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 같은 사랑.
작성자명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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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1.23
하나님을 사랑 하기위해 병이 났습니다.
제비뽑아 주신 이포도원. 이가정. 이남편을 왕처럼, 나를 #52287;아오신 하나님처럼,
사랑하기위해 매일 잘죽기 위해 가시밭처럼 험한 포도원에서 하나님을 바라며
내 느낌과 상관없이 항상 존재하시는 하나님을 사랑하려고 애를 씁니다.
겨울이 지났는지, 비가 그쳤는지, 꽃도피고, 새도 울어야 하는데 제 포도원은
계절이 멈춘듯 합니다. 무화과 나무에 열매가 없어도...기뻐하리라...
이미 내안에 계시지만, 나를 사랑한다고 어제도( 오늘도 말씀 하시지만, 여우 같은 제마음은
손에 잡히는 사랑을 바라고, 눈에 보이는 사랑을 구하며 하나님께 많이 죄송합니다.
하나님, 말 참안듣는 저를 사랑 하시느라 고생 많으세요.
그사랑을 위해 어느곳에서나, 언제나 하나님생각 제일먼저,제일 많이 할께요.
우리 찬이 낫게 해주세요. 다 나아서 집으로 돌아오게 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