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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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1.23
♬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걱정 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 주께 고함 없는고로 복을 얻지 못하네 사람들이 어찌하여 아뢸 줄을 모를까
시험 걱정 모든 괴롬 없는 사람 누군가 부질없이 낙심 말고기도 드려 아뢰세 이런 진실하신 친구 찾아볼 수 있을까 우리 약함 아시오니 어찌 아니 아뢸까
근심 걱정 무거운 짐 아니 진자 누군가 피난처는 우리 예수 주께 기도드리세 세상 친구 멸시하고 너를 조롱하여도 예수 품에 안기어서 참된 위로 받겠네 아멘 ♬
우리는 야베스의 기도 내용 갑절의 복, 지경이 넓혀지는 즉 활동무대, 영향력이 확장되는 것에 대하여 배웠습니다.
즉 변화를 통하여 성숙을 이루어간다고 배웠습니다.
오늘은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에 대하여 나누겠습니다.
세상살이가 내 능력만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비록 야베스가 슬픔, 고통 중에 출생하였지만 지경이 넓혀달라고 기도를 할 때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을 하여 주셨습니다.
우리의 노력으로 안 되는 일들도 기도하면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짐을 믿습니다.
성경에는 여호와의 손(하나님의 손)으로가 무려 250번정도 나오는데 그 의미를 배우겠습니다.
①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선하신 하나님의 도움이 없이는 지경이 넓혀지지 않습니다.
컴퓨터에 모든 정보와 지식이 들어있어 마우스 하나만 클릭하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컴퓨터에도 한계는 있습니다.
첫째는 사랑을 못하는 것이고 둘째는 반드시 정보를 넣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므로 무당에게 가서 물어봅니다.
딴 데 가서 묻지 말고 제게 오시면 복채 안받고 그냥 가르쳐주겠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손 없는 날 이사를 가지만 우리 믿는 사람들은 손 있는 날 이사를 가셔야 짐들을 쉽게 나를 수 있습니다.
염려되는 일이 발생하면 뭔가 큰 것에 의존하려고 하지만 그 어떤 피조물도 도와 줄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진정한 도움이시며 인도자가 되어 주십니다.
이 일을 야베스가 알았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② 하나님 자신을 위해 행동하게 합니다.
자신이 연약함을 알기 때문에 거지 바디메오는 예수님이 지나갈 때 ‘다윗의 자손 예수여’라고 불렀습니다.
첫째 그는 예수님이 나사렛의 보통 사람이 아니고 다윗의 후손으로 오시는 메시야임을 알았습니다.
둘째 그분이 그를 불쌍히 여겨 주실 수 있음을 믿었습니다.
셋째 그가 불쌍히 여김을 받아야 함을 알았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를 도우시는 분이시며 내가 연약하기 때문에 반드시 주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③ 그분 자신을 나타냅니다.
우리의 삶의 일거수일투족을 하나님이 개입하십니다.
나의 지식, 경험, 논리가 맞는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의 방법이 항상 옳습니다.
어제 강사님의 핵심 주제가 ‘믿음의 법칙대로 살아야 합니다. 이었습니다.
우리가 높아지려면 낮아져야 하고 섬겨야 합니다.
인간사이의 갈등은 남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내가 죽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열심히 기도하다가 응답이 안 되면 내 그럴 줄 알았다 라며 초자연적인 것을 믿지 않습니다.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마17:20)
여기서 산을 옮기라는 말은 앞산을 뒤로 옮기라는 것이 아니고 산같이 큰 문제도 기도하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신다는 말입니다.
잔머리 구리지 말고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기시기 바랍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벧전5:7)
온전히 맡긴 기도가 야베스의 기도입니다.
기도는 내 소원을 아뢰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구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더 정확하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손을 의지하는 것은 안전지대에서 안주하며 도전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것을 기도하여 이루는 것입니다.
내가 할 수 없는 것은 주님에게 맡기고 이루어 주시리라고 믿는 것입니다.
오순절 성령강림을 통하여 언어가 바뀌고 복음을 전하는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첫 번째 기적은 성전미문에 앉아 있는 40살인 소경을 ‘은과 금은 없거니와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물러나라’고 하였더니 나음을 받았습니다.
전능하신 주님의 손길이 임할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기독교인들은 불가능에 도전하는 사람들입니다.
눈감고 기도하는 것 자체가 참으로 신기합니다.
우리는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우리들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많은 주변사람들이 알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기드온은 양털 시험을 통하여 불가능을 구했지만 응답을 받았으며 300명으로 미디안 군을 물리쳤습니다.
하나님을 전폭적으로 의지하면 믿음의 행동이 나옵니다.
그리스도인의 선한 것은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문제는 아닙니다.
기생 라합은 정탐군을 숨겨주었다고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밖에서 붉은 줄을 내리는 것(약속)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은 순종하는 행동입니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르면 넘어갔고 애굽사람들은 다 죽었습니다.
윤리나 도덕적으로 수준 있는 세상 사람들이 있지만 복음이 있어야 합니다.
말씀에 대하여 믿음의 표현이 진정한 행동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기 보 다다 잔대가리(JQ 지수)를 굴리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여러분들의 삶에 나타내기를 원합니다.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마17:20)
주님! 우리를 동시고자 계획하시는 하나님을 전폭적으로 믿도록 나의 마음을 주장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이 함께 하심과 도우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나타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여호와의 증거를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입술뿐만 아니라 나의 삶속에서 주님의 이름이 높여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거룩한 손으로 연약한 나를 붙들어 주옵소서!
주님! 제가 주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겠나이다.
주님! 이번 40일 특별기도회와 부흥회를 통하여 나의 심령을 새롭게 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그 말씀들이 나의 생각들을 주장하여 주님이 기뻐하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