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 13장 24,25절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과 및 모든 성도들에게 문안하라 이달리야에서 온 자들도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 은혜가 너희 모든 사람에게 있을지어다
영적 지도자와 성도는 서로를 위해 기도할 때 한마음이 됩니다. 내가 항상 힘써 기도하는 영적 지도자들은 그동안 교회공동체를 통하여 만난 분들이며 그들이 구원을 위해 사명 잘 감당하며 건강주시길기도하고 있는데, 그분들도나를 위해 기도해주시리라 믿습니다.
기도는 내용과 자세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고 믿음으로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예수님을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내신 하나님이 나 또한 죄악과 질병에서 건지실 줄 믿습니다.
나는 매일 기도제목을 정리해놓은 것을 보고 찬양과 감사, 회개와 간구의 순서대로 읊조리는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지 구체적으로 기록해 놓아서 눈으로 보는 듯한 착각을 하곤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는 우리를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아가게 하는 믿음과 소망을 넘치게 합니다. 오늘 내가 간절한 말로 권면해야 할 사람은 얼마 전에 거듭난사랑하는 지체이며, 아침마다 그날 주신 말씀을 한마디로 요약하여 카톡을 보내와서은혜와 그에 따른 감사와 감격이 있습니다.
서로를 위해 함께 기도할 영적 지도자와 믿음의 지체들을 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죽음에서 살리신 권능으로 저를 살려주시고 천국으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간결한 말과 간증으로 전하게 하소서. 공동체의 권면을 잘 따르고 서로 문안함으로 감사와 기쁨이 넘쳐나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에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