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2장 28절 그러므로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진정한 화평은 죄의 담을 무너뜨리신 예수의 은혜 속으로 다른 사람들을 초대하여 하나 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거룩함을 따라야 하며,믿음의 경주를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약속을 마음에 새기고 거룩하게 살아야 합니다.
새 언약의 예루살렘에 이른 성도는 다시 율법주의에 얽매여 영적으로 퇴보해서는 안 됩니다. 성도는 이미 나에게 이르렀지만 아직 이루지 않은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치유되지 않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내가 진정한 화평을 누리기 위해 복음을 전해야 할 사람은 시댁 형제들입니다. 주를 보고자 오늘 내가 실천해야 할 거룩한 일은 주께서 남편을하루 속히 만나주셔서 기쁨으로 복음을 전하도록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 행위를 의지하지는 않고,예수와 그 피로 말미암아 새 언약을 의지하여 시온산으로 담대히 올라가는 중이라 아주 힘든 올해를 마무리하며 다니엘기도를 하면서 주님의 뜻을 깨닫고자 하는데,변화된 것은 누워있을 때 기쁜 마음으로 찬송을 따라부르며 틈틈히 오디오 성경을 듣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거역하지 말아야 할 하늘의 경고는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묵상하여 공동체와 나누고 구원을 위해기도 쉬는 죄를 범치 않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므로 주를 보기 원합니다. 내가 이른 곳이 하늘의 시온산임을 알고 말씀하시는 주의 경고를 잘 듣게 하소서.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사오니 내 평생 하나님을 기쁘게 섬기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