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2장 1,2a절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여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에수를 바라보자
성도는 장차 누릴 기쁨을 위하여 부끄러움과 십자가의 고통을 참으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이 믿음의 경주를 잘 마쳐야 합니다.
나는 성경에 나온 믿음의 증인들과 앞서간 주변의 사람들이보여준 신앙의 증거를 늘 바라보며, 오랜 투병으로 힘들지만 십자가 고통을 참으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인내함으로 믿음의 경주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징계를 경험할 때, 나를 자녀 삼아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아버지의 품속으로 더 깊이 파고들어야 합니다. 나에게 온 징계가 곧 내가 하나님의 자녀된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장 해결되기만 바라는 문제는 오른쪽 무릎과 왼쪽 발이나아서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고통이 나를 향한 아버지의 참사랑에서 비롯된 것임은 사람이 홀로 걸어다닐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복되고 감사한 지깨닫게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징계를 받을 당시에는 매우 고통스럽지만 죄와 사망으로 달려가는 발걸음을 곧은 길로 돌리므로성도는 아버지의 징계를 잘 받고 그분을 더욱 사랑하며 따라야 합니다.
하나님의 징계를 받은 나의 태도는 편안하게 살고 싶어 갖고 싶었던 물건에 대한 욕심과 탐심이 사라졌고, 육신의 고통이 올 때마다벌 받는 아픔 보다는내 죄를 회개하고연단을 잘 받아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닮아가려고 노력합니다.
믿음의 선진들을 증인으로 세워주셔서 응원을 받게 하시고,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이신 예수를 바라보며 믿음의 경주를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징계를 받을 때 낙심하기보다 자녀 된 기쁨을 깨닫고 누리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여 거룩하심을 닮아가게 하소서.
다니엘기도 엿세째를 맞으며 기도의 자리를 지키도록 새벽을 깨워주신 아버지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사랑하는 지체에게도 같은 은혜를 주셔서 말씀을 잘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