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207 믿음으로 따르는 복음히브리서11:27~40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고, 믿음으로 유월절과 믿음으로 홍해를 건넌 모세믿음으로 여리고 무너뜨린 이스라엘 백성, 믿음로 정탐꾼을 돕는 기생라합 그리고 많은 선지자들을 통해 그들의 믿음을 보며 어떤 조롱과 채찍질 결박과 옥에 갇힌 시련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아도 이런 사람들은 세상을 감당하지 못하여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된 것을 받지 못하였지만 더 좋은 것을 예비하신 것을 우리가 아니면 온전함을 이루지못하게 하심이라#039
우리를 위해 더 좋은 것이 되신 예수님을 믿습니까? 오늘 하루 어떻게 나의 믿음을 믿지 않는 사람들과 세상에 드러내겠습니까?
예수를 믿는 다는 것으로 많은 핍박을 받았을 당시 상황에서 나는 과연 믿음을 지킬 수 있었을까? 생각해보면 절대 그러지 못하였을 것 같습니다. 목숨조차 내어 놓은 예수님은 그냥 신으로 생각하고 내가 당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으로 사자의 밥이 되고 칼로 베이고 돌로 쳐 죽는 상황이 온다면 저는 100% 배교를 할 사람입니다. 이런 연약한 내가 지금 이 시대에 살면서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은혜일 뿐입니다, 아들이 시험 준비를 하면서 저에게 도와 달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 다윗, 바울의 사역등에 대한 질문과 생각을 하는 것들이 성경 지식이 없으니 어렵게 느껴져 저에게 도움을 요청하였는데. 예수님의 복음. 그리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 다윗과 바울이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아들에게 자연스럽게 이야기 해줄 기회가 되니 늦은 밤까지 작은 행복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시험이라는 절차를 거치면서 자연스럽게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기회와 한 없는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며 부모 아래 순종, 불순종을 예시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니 쉽게 이해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아들의 시험 결과와 상관없이 이른 아침 학교를 가기 위해 일어나서 밥을 먹고 학교에 가는 것만으로 저는 은혜이고 감사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더하여 시험이라고 공부를 하는 모습은 1년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는데 시나브로 하나님은 내 생각과 가치관이 바뀜으로 아이들에게 그 열매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하실 일을 제한하며 믿음이 없던 저에게 믿음은 바라는 것에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고 하신 말씀으로 보이지 않지만 그냥 순종함으로 얻어진 선진들의 삶을 통해 보이지 않는 것들을 찾아 오늘도 작은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과도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로 나도 모르게 힘들다가 나오고 있는 지금.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하며 하나님이 이 또한 허락하신 때라고 생각하며 불평보다 할 수 있음에게 감사하며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그로 인해믿음으로 따른 복음이 다른 사람에게도 전해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