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0장 12,14절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이자 참 형상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그림자일뿐 실체가 아닙니다. 성도는 그림자인 율법으로 참 형상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나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는 것 외에 어떤 행위나 노력으로도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예수 안에서 세워진 이 언약은 성령의 증언으로 내 마음에 새겨지기에 값없이 주어지는 선물이며, 이를 믿는 사람은 용서 받은 기쁨과 평강을 누리게 됩니다.
값없이 주어진 선물인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게 된 지도 어연 40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용서 받은 기쁨과 평강을 누리며 지내온 삶이 주마등처럼 지내가서 감사합니다.
날마다 율법의 말씀을 묵상함으로 참 형상이신 예수를 그리스도로 바라보며 나아가게 된 은혜에 감사드리며 찬양을 올립니다. 내 행위나 노력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음을 깨달으니 그분의 뜻이 무엇인지 살피며 뜻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날이 새면 밤이 오고 다람쥐 챗바퀴 돌듯하는 삶이지만어느새 한 주가 지나고 내일은 주일을 맞습니다. 아버지께서 거룩하심 같이 거룩하게 살아가길 바라며 신령과 진리로 예배드리고 싶습니다.
율법의 참 형상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온전하게 하시는 그리스도예수 안에서 받은 용서를 누리므로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마음이 충만하게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