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우리를 위해 더 좋은 제물이 되어주신 주님은 하늘에 들어가서 하나님 앞에 간구하십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골방에서 주변 사람들을 위해 눈물로 하나님 앞에 간구하는 것이 그분의 백성을 섬기는 좋은 제물입니다.
기도 쉬는 죄를 범치 않도록 매사에 깨어있어야 하는데 몸이 아프다보니 그렇지 못할 때가 많아 회개가 됩니다.주님 바라보고 의지하여 낙심이나 좌절 않고 힘써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가 주를 따라 단번에 나 자신을 드릴 때 죄로 인해 자주 받던 고난이 사라질 것이며 내 인생에 절정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십자가짐 같은 고난이 올때 감사함으로 받고 말씀을 의지하고 믿음으로 이겨나가겠습니다.
내 죄를 보고 애통하는 것이 그리스도를 바라는 것이고 내 소원이 구원이 될 때 죄에서 멀어지고 주께서 나타나실 것입니다. 죽음 뒤에 있을 심판에서 나를 건져주실 그리스도를 바라며, 오늘 내가 고백할 죄는 아무리 아파도 낙심하는 마음과 끝까지 인내하며 감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올해는 아주 힘들었습니다.한 달 남은 이 때에 한 해를 잘 마무리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우리 가족 모두 영과 육, 정신적으로아프고 힘든고난에서 자유함을 얻기를 간절히 구합니다.주여! 불쌍히 여기시고 자비를 베푸소서.
죄 많은 저를 더 좋은 제물인 그리스도의 피로 정결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신을 단번에 제물로 드리신 그리스도를 따라 저도 단번에 십자가에서 내 죄를 끊어 자아가 죽어지게 하소서. 나를 심판에서 건지시는 그리스도를 바라며 주의 영원한 구원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