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9장 14절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기쁨이 없다가 예수의 피로 가치관이 바뀌면 어느 날 인생이 기뻐집니다. 흠 없는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 피 흘려주신 사랑과 섬김을 받으면 우리 인생이 온전히 바뀌게 됩니다. 그리하여 예수 믿는 것이 최고이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주님이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켜 주신 이유는 우리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영원한 안식을 누릴 것이지만 우리는 그 약속을 믿음으로 붙잡아 이 땅에서도 천국을 누려야 합니다.
세상과 나는 간곳없고 구속하신 주만 보여서 오늘 하루를 말씀대로 기쁘게 사는 것이 하나님을 참되게 섬기는 것입니다.그리하여 질병으로 고통받는 날들을 보내고 있지만 기쁘고 즐겁게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내 말씀이라며 카톡을 보내오는사랑하는 지체에게 오늘도 주님 바라보며 기쁘고 즐겁게 감사하며 살자고 다짐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날씨가 추워지더니 며칠 만에 햇빛이 비추어서 일광욕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조금 지나면해가 기울어 방안으로 햇빛이 들어오지 않아서일광욕을 못하는 것이 아쉽지만 선물로 주신 햇빛이 들어오는 동안만이라도 잘 누리겠습니다.
그리스도의 피로 가치관이 바뀌게 해주시고 지체들을 사랑으로 섬기게 하소서. 주께서 나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시려고 죽으셨음을 깨닫고 이 땅에서부터 예수의 기쁨과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주의 보혈로 날마다 정결케 하여 하나님을 섬기게 하소서.
사랑합니다.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