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9장 8절 성령이 이로써 보이신 것은 첫 장막이 서 있을 동안에는 성소에 들어가는 길이 아직 나타나지 아니한 것이라
예수가 없으면, 그 십자가의 보혈이 없으면 열심히 살면 살수록 진정한 기쁨과 평안의 길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나를 위해 피 흘리신 예수를 만나는 것이 성소에 들어가는 진정한 길입니다.
나는 예수님이 없이도너무나 열심히 살았지만 그럴수록 진정한 기쁨과 평안은 얻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나를 위해 피 흘리신 예수님을 만남으로 성소로 들어가는 진정한 길을 찾았고, 크고 작은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낙심하지 않고 평안함과 기쁨으로 견딜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어도 마음 깊이 주시는 평안과 기쁨은 세상이 줄수 없고, 여전한 방식으로 날마다 말씀 붙들고 밥 잘먹고 잠 잘자며 낙심하지 않고 주님 바라보며 사는 것이감사합니다.
십자가 사랑을 의지하여 주의 은혜로 성소에 들어가게 하소서. 가장 아름다운 예수님을 붙잡고 주님 가신 길을 따라가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