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7장 1절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왕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하나님은 멜기세덱의 시작과 끝을 감추셔서 영원히 대제사장이 된 하나님의 아들을 예표하게 하셨습니다.그리스도는 낮고 천한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지만 하나님은 영원한 대제사장으로 삼으셨습니다.
아무것도 없지만 믿음이 있다면 멜기세덱의 존귀를 받게 됩니다. 믿음의 씨를 보고 택하면 의와 평강이 임함니다.
나는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족보와 배경을 중요시했는데, 후로는 지금까지믿음을 중요시합니다. 결혼할 때 믿음을 보고 선택하지 못하여 삶으로 경험했기에자식에게는 믿음을 선택하도록 도와줬고 큰딸은 은혜로 신결혼을 하여 잘 살고 있습니다.
작은 딸은 아직인데 결혼을 한다면 꼭 믿음을 선택하여 자식들이 모두 멜기세덱의 존귀를 받는 가정을 이루길 소원합니다. 그리하여 자손 대대로 믿음의 씨를 보고 택하여 의와 평강이 임하는 축복을 받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제 책상에 앉아 자판을 두드렸는데 자세가 잘못되었는지 오른쪽 등이 아파 무척 힘들어서 어젠 하루 쉬며 묵상을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척추압박골절이 1년에 한 번 꼴로 왔기에 한 달만 지나면 1년이 되어서 몸관리에 조심하도록 경고의 싸인으로 받아들입니다. 요즘은 무릎만 아픈 게 아니라 몸 전체가 돌아가며 아프고 특히 밤이 되면 심해져서 정말 긴장 가운데 살아가는데 주님의 돌보심이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