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6장 2절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로 나아갈지어다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는 젖을 먹는 어린아이와 같지만, 장성한 자는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합니다.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를 버리고 완전한 데로 나아가야 합니다.하늘의 은사를 맛보고도 타락한 자들은 두 번 다시 회개할 길이 없습니다.
예수를 믿어도 세상적으로 내세울 것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자는 영적 어린아이입니다.장성한 자는 의의 말씀을 경험하여 죄에서 구원할 자 예수를 최고로 여깁니다. 늘 말씀을 묵상하여 자신의 비참한 현실을 인정하는 자가 성숙한 사람입니다.
믿음의 터를 닦았다면 말씀대로 살아 그 위에 건물을 세우고 사람을 채워야 합니다.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자답게 성공 대신 믿음을 택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하나님의 은혜 아래 영혼 구원을 위해 사는 삶이 완전한 데로 나아가는 인생입니다.
하나님이 택자에게 주신 구원의 선물은 내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버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신자는 하나님의 은혜의 단비를 흡수하여 회개와 구원의 열매를 냅니다. 또한 택자는 끝까지 공동체에 속해 있는 자입니다.
남편은 예수를 믿어도 세상적으로 내세울 것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아내는 의의 말씀을 경험하여 죄에서 구원할 자 예수를 최고로 여기니 관점이 서로달라서 영혼 구원에 대한 생각의 차이가 있습니다.
아내가 먼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자 답게 믿음을 택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살았는데 육신의 병으로 오랫동안 고생하고 있으니 이젠 낫는 은혜가 임하여서 시댁 형제의 구원을 위한 속도를 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하나님이 택자에게 주신 구원의 선물이 나의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버려질 수 없기에 날마다 은혜의 하나님의 단비를 흡수하여 회개와 구원의 열매를 맺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남은 것 딱 한 가지가 있다면 가족과 형제들의 구원인데 하나님의 때에 맞추어 병도 낫고 구원도 이루어지는은혜를 입기를간절히 기도합니다.그때까지 더욱 더 회개와 거룩에 힘쓰겠습니다.
내 죄를 드러내는 의의 말씀을 경험하여 인본적인 생각과 허례허식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말씀대로 사는 모습을 보이므로 영혼 구원의 완전한 삶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말씀의 빛과 은혜의 단비를 받아 회개와 구원의 열매를 내면서 공동체에 끝까지 속해 있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